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임무 수행 중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을 찾아 “치료와 재활은 물론 군 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충분히 예우하겠다”고 밝혔다. 작전 중 부상 장병에 대한 보상 체계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도 지시했다.
김성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전 국군수도병원을 방
◇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2일 오후 세종시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살피고 사회복지시설의 입소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부총리는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경기를 눈으로 확인하고 명절 음식을 위한 식자재를 구입했다.
이후 사회복지시설 ‘전의요셉의집’에 방문해 과기정통부 직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부대현황을 살펴보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우 의장은 "대한민국 중북부 '최전방 영공'에서 우리 하늘을 지켜주고 있는 장병들의 군 생활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가 해야 할 일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사진기자단
한국경제인협회는 연말을 맞아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12보병사단(을지부대)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제12사단은 동부전선을 수호하는 최정예 부대로, 한경협은 1968년 10월 30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5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한경협 임직원들은 혹한 속에서도 국토 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위문금과
LG전자는 협력사와 함께 최전방에서 복무하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기부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와 ‘LG전자 협력회(트윈스 클럽)’는 1일 강원도 화천에 있는 육군 제15보병사단(승리부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LG전자 협력회는 협력사들의 자발적 협의체로 이날은 협력회가 자발적으로 계획한 군부대 위문품 기부행사에 회사 또한 힘을
5박 7일 일정으로 지난 10일 미국을 방문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70년 한미동맹을 다진 뒤 다시 국내로 복귀한다. 그는 방미 일정 동안 워싱턴DC, 뉴욕, 로스앤젤레스(LA)를 차례로 방문하면서 미 백악관 및 정부 관계자, 상·하원 의원 등 조야 인사들을 두루 만났다.
17일 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오후 6시쯤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