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공사 금액 총 9602억 원에 달하는 대전 변동 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13일 열린 총회에는 참석 조합원 615명이 투표한 가운데 566표(92%)를 득표해 시공권을 획득했다.
대전 변동 A구역 재개발은 대전광역시 서구 변동 1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5개 동, 아파트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하반기에는 2조 원 규모의 성수1지구 시공권을 놓고 다시 한번 수주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일대 약 23만㎡ 부지에 조성되는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는 오는 8월 입찰 공고를 앞두고 있다. 지하
서울 도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 중 하나인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의 시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최종 선정됐다. 한강 조망 극대화 설계, 디벨로퍼 전략, 용산역 직결 교통 허브 계획 등을 총망라한 종합 제안이 조합원의 선택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22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조합에 따르면, 이날 서울 용산구 한강로 베르가모웨딩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건설업계가 빠른 속도로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쌓고 있다. 10대 건설사 상당수가 이미 '1조 클럽' 달성을 넘어 2조 원을 돌파했다. 연내 압구정과 성수 등 대규모 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예정돼 있어 수주 실적 우상향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곳 중 6곳이 정비사업에서 2조 원 이상의 수주를 기록하
HDC현대산업개발이 부산 연산 10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26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시공자 선정총회에서는 참석 조합원 437명이 투표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이 403표를 얻어 시공사로 낙점됐다.
부산 연산 10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414-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7층
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산 광안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2일 부산 신부산교회에서 열린 광안4구역 재개발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46명 중 찬성 497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광안4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92-3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HDC현대산업개발이 도시정비사업에서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17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진행된 원주 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시공자 선정총회에서는 참석 조합원 440명이 투표했으며, HDC현대산업개발이 386표(87.7%)를 득표했다.
원주 아이파크의 독창적인 외관
쌍용건설이 3년 만에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2012년 원주 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이후 3년 만이다.
쌍용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366-24번지 일대에 위치한 등촌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약 900억 원에 단독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쌍용건설이 재건축사업에 다시 뛰어들 수 있었던 것은 올해 초 법정관리를 끝낸 뒤 자산
포스코건설·쌍용건설이 컨소시엄이 2366억원 규모의 원주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포스코건설과 쌍용건설은 지난 22일 열린 원주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사업은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792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29층 18개동 △79.2㎡(479가구) △115.5㎡(798가구)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