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중·고교 근무 원어민 보조교사 대상독도 지리적 특성, 자연환경 직접 확인
경북교육청은 14~16일 2박 3일간 도내 초·중·고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보조교사 43명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16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독도재단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보조교사들의 독도 이해를 높이고 국제사회에 독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 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2026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조직 개편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에 학교통합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의 공통·반복적인 행정업무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했다. 이번 가이드에는 학교통합지원과가 지원하는 18종의 행정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3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국립 아바이사범대학교를 방문했다. 임 교육감이 외국 대학을 직접 찾은 이유는 이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의 ‘카자흐스탄 추천 우수 인재 원어민 보조교사 사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는 국립 아바이 사범대학교 틀렙 볼랏 총장를 비롯해 나르베코바 바누, 이스카코바 아이굴
다음주부터 고등학교 3학년과 교직원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같은 날 50∼54세(1967∼1971년 출생자)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백신 사전 예약도 진행된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고등학교 교직원 약 65만 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된다
20일부터 고3 학생들의 등교 수업이 시작된다.
박백범 교육부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3 등교 개학 관련 사항 브리핑’을 열고 “고3의 경우 진로ㆍ진학을 위한 학사일정 등 현실적 등교 수업 필요뿐만 아니라 학부모ㆍ교원 등 교육 현장에서 고3의 우선 등교 요구도 높았음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에 교육부는 고3 등교 시작일인 20
이태원 클럽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교육현장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4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4월24일부터 5월6일 사이 교육청을 통해 파악한 이태원 클럽 방문자 숫자는 총 41명"이라며 "세부적으로는 원어민 보조교사가 34명, 교직원이 7명"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모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태원일대를 방문한 교직원이 전국 88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태원 지역 방문한 학교 교직원과 학원 강사, 학생들의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박백범 차
'후아유-학교2015' 샘 해밍턴 '후아유-학교2015' 샘 해밍턴 '후아유-학교2015' 샘 해밍턴
'후아유-학교2015' 샘 해밍턴이 특별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측은 종영까지 단 2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세강고에 있는 샘 해밍턴의 모습을 15일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세강고 교무실에서 교사들과
서울의 초·중·고 가운데 20년 이상 된 화장실은 모두 리모델링되고, 10년 넘은 책걸상 전량은 새것으로 교체된다.
서울시는 올해 시교육청에 총 1912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이 가운데 340억원은 낡은 화장실을 리모델링하고 불편한 책걸상을 교체하는 데 사용하도록 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20년 이상 된 64개 초·중·고의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을 서울
우리나라와 중국이 양국 원어민 교사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교육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지난 21일 경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5차 APEC 교육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 한 위안구이런 중국 교육부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2~2014년 한중 교육교류약정’을 체결했다.
지난해 11월 베이징
정부가 서비스 산업 선진화 방안에 대한 종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이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7일 허경욱 1차관 주재로 서비스 산업 선진화 점검단 5차 회의를 개최하고 378건의 개선과제에 대한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현재 230건의 개선과제가 완료됐거나 완료예정이며 2010년 1월 이후의 완료과제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