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8월까지 확약 연장…삼성생명공익재단·원앤파트너스 54만여 주상장 2년 맞아 파트너십 재확인…‘EN001’ 임상 및 CDMO 수주 속도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및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의 최대주주 장종욱 대표이사가 삼성생명공익재단, 원앤파트너스와 맺은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1년 연장하며 안정적인 경영 지배력을 재확
사모투자회사인 원앤파트너스가 최근 투자 유치한 곳을 통해 수익 증대를 꾀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앤파트너스는 지난해 8월 색조 화장품 전문기업 클리오에 25억 원을 투자했다. 투자 방식은 피에스얼라이언스가 운용 중인 ‘피에스에이 제2호 케이뷰티 사모투자합자회사’의 LP로 참여하는 형태였다.
클리오는 2016년 11월 9일 코스닥에 상장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