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선선해졌는데도 손바닥이나 겨드랑이에 땀이 계속 난다면 다한증을 의심할 수 있다. 다한증은 체온 조절에 필요한 수준보다 많은 땀이 나는 질환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 겨드랑이, 얼굴 등 특정 부위에서 과도한 땀이 나타난다. 주로 여름철에 심해지는 질환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불안이나 긴장, 스트레스 같은 감정적 자극에도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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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은 다한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한증을 단순히 땀이 많은 체질이나 여름철 불편으로 여기기보다 관리가 가능한 질환으로 인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다한증 정보를 알리고, 배너를 클릭하면 원발성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다한증은 겨드랑이, 손, 발 등에 과도하게 땀이 나는 질환이다. 단순히 체질이나 계절에 따른 문
평소 남들이 부러워할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김혜린(24)씨.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라 반길 만도 하지만 김씨는 여름만 오면 난감하기 이를 데 없다. 유독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땀’ 때문이다.
다한증은 말 그대로 너무 많은(多) 땀(汗)이 나는 증상이다. 여름철 평소보다 땀이 많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하지만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