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이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참가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진심 어린 심사평과 응원을 전하고 있다.
차태현은 12일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하며 조언과 격려를 건넸다.
특히 과거 ‘영재발굴단’에서 인연을 맺었던 18세 전이수의 무대에서는 다른 심사위원들과 달리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은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15세 참가자 박예승이 심사단 150인의 만장일치 선택을 받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12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2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1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부 4.1%, 2부 5.7%로
SBS '우리들의 발라드2'가 시즌1 첫 방송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2’ 첫 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지난해 시즌1 첫 방송 시청률인 4.5%보다 0.6%포인트 높은 수치다.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는 2부 시청률 6.2%, 분당 최고 시청률 7
‘우리들의 발라드2’가 한층 어려진 참가자들과 다채로워진 대표단을 앞세워 돌아온다. 첫 방송부터 160분 확대 편성을 예고한 제작진은 세대를 넘어선 발라드의 감동과 예능 못지않은 재미를 자신했다.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열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는 안정현 PD와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시즌2를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어린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익숙한 발라드를 새롭게 들려준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정익승 CP와 안정현 PD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우리들의 발라드2’ 라운드 인터뷰에서 시즌2 제작 과정과 참가자들의 특징, 새 탑백귀 대표단의 섭외 배경 등을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이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주우재·로이킴의 섭외 배경을 공개했다.
정익승 CP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 라운드 인터뷰에서 문근영을 “여자 차태현 같은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캐스팅 이유로 꼽았다.
정 CP는 “처음 만났을 때 오디션을 정말 좋아하느냐
'우리들의 발라드2'에 13세 최연소 참가자가 출격한다.
안정현 PD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 라운드 인터뷰에서 “최연소 참가자는 13세”라며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 모두가 놀라는 마법 같은 장면이 펼쳐졌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간 사랑받은 발라드를 새로운 세대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