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에 13세 최연소 참가자가 출격한다.
안정현 PD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 라운드 인터뷰에서 “최연소 참가자는 13세”라며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 모두가 놀라는 마법 같은 장면이 펼쳐졌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간 사랑받은 발라드를 새로운 세대의 목
시즌2를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어린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익숙한 발라드를 새롭게 들려준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정익승 CP와 안정현 PD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우리들의 발라드2’ 라운드 인터뷰에서 시즌2 제작 과정과 참가자들의 특징, 새 탑백귀 대표단의 섭외 배경 등을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이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주우재·로이킴의 섭외 배경을 공개했다.
정익승 CP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 라운드 인터뷰에서 문근영을 “여자 차태현 같은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캐스팅 이유로 꼽았다.
정 CP는 “처음 만났을 때 오디션을 정말 좋아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