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기도 했지만, 눈에서 피고름이 흘러내려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가장 견디기 어려웠어요. 치료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아프리카 우간다 벽촌의 여자아이가 혈관종 탓에 한쪽 눈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질환에 시달려오다 한국 의료진의 도움으로 빛을 찾았다.
14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따르면 플로렌스 알리모산(8)양은 지난
풀무원은 자사의 가족봉사단 40여명이 지난 5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와 함께 겨울 보온용품 및 풀무원 먹거리로 구성된 월동키트를 준비해 전국 400명의 결손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1998년부터 임직원과 회사가 뜻을 모아 매년 결식아동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점심값을 지원하는 결식아동 돕기 사업을 펼쳐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