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및 정당법 위반 의혹 받는 의원의 감사 부적절” 주장
경북도의회 최연소 의원이자 국민의힘 비례대표인 허지훈 경북도의원이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되기 직전 경북도청 본청 앞에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국정감사 위원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허 의원은 이날 1인 피켓 시위와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자금법 및 정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의 임명에 대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한 지 하루 만이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단독 채택한 지 이틀 만이다.
김 후보자의 낙마는 6개 부처에 대한 이 대통령의 8·30 개각 발표 후 20일
지명 20일 만에 '보고서 채택' 뒤 이례적 낙마'의혹 공세' 韓향해 "수사기밀 유출 전모 밝힐 것"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후보직에서 전격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 임명 문제와 관련해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김
지지율 최저 국면 속 90분간 문답…부동산·단일종목 ETF 등 정책 시각 촉각개각 인사검증 파열음·호르무즈 파병·사법부 갈등 등 복합 뇌관 해법 제시할까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일곱 번째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전반에 대한 구상을 밝힌다.
청와대에 따르면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추미애 겨냥 "중진 발언이라 생각 안 해…본인 설명 필요"조희대 문제엔 "더 강한 사법개혁…비등점 향해 가는 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당내 일각의 비판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 집권 초기 탄핵 국면의 전조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14일 오전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민티)'에 출연해 "힘을 모아야 될
“2020·24년 위성정당 공천으로 원내 진입““두 번째 공천은 당시 이재명 대표가 주도”지명철회·기본소득당 관계 단절 촉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가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논의될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용혜인 의원은 지난 6년 동안 두 번 공천장을 주면서 함께해 온 동지적 관계”라며 “이제 와서 손절
부실채권 잔액 전년말 대비 57% 급증60년 만의 회장 직선제, 정부와 중앙회 차원 혁신안 효과 없어관리감독 체제 정비 최소 1년 소요
올해 상반기 지역 단위 금고가 내준 전체 대출 중 회수가 불투명한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잔액이 16조35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당장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해 건전성이 악화된 금고가 늘어나면서 6개월 새 6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30일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용 의원은 이번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했고, 이날까지 사흘간 진행된 선거에서 99.49%(1568명) 찬성표를 받았다.
앞서 용 의원은 기본소득당 상임대표를 두 차례 지냈다.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으로는 신지혜, 이승석, 문미정(여성 몫), 노서영(청년 몫) 후보가 당선됐다.
대표와 최고위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아동수당법·아동복지법·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으로 구성된 '출생기본소득 3법'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들은 민주당의 지난 총선 공약이었고, 13일 정책의원총회에서 당론으로 채택됐다.
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해당 법안들을 공동 발의한다고 밝혔다. 임광현 의원은 법안의 재원 마련에 대해 "기투입된 저출생 예산 3
오는 22일 4·10 총선 정당 기호가 확정되는 가운데,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 다음인 '기호 5번'을 놓고 제3지대 정당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선 정당 기호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22일 기준 국회의원 의석수로 결정된다. 선관위는 21일, 22일(금) 이틀간 오전 9시부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위성정당 국민의미래가 발표한 4·10 총선 비례대표 후보 중 일부에 대한 문제 제기와 관련해 “절차상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장 사무총장은 19일 여의도 당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 명단 발표 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인 이철규 의원이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표했다’는 질문에 “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현역 의원 총 8명을 보내기로 했다.
민주당은 17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강민정·권인숙·김경만·김의겸·양이원영·이동주 의원 등 6명 제명안을 의결했다.
이들은 불출마, 낙천한 비례대표 의원들이다. 조만간 더불어민주연합에 입당할 예정이다.
또 이용빈(초선·광주 광산갑)·이형석(초선·광주 북
민주, 범야·시민사회에 비례 당선권 10석 할당용혜인, 시민당 이어 민주연합서 또 비례 출마진보, 국보법 위반·한총련 출신 등 4명 발표與 "민주연합, 종북·괴담선동세력 트로이목마"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용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에 참여할 범야권 후보들이 그 면면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민주당이 통합진보당 후신인 진보당 등에 비례 당선권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5회 백봉신사상 시상식에서 이탄희(왼쪽부터), 윤재옥, 박광온, 라종일 백봉연구원 이사장, 김진표 국회의장, 주호영, 하태경, 용혜인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상을 받았다. '신사 의원 베스트 10'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김도읍·
“‘신검부’ 체제 종식돼야”“‘용혜인 의원’ 등과 학익진 펼쳐야”
내년 총선 출마를 계속 시사해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4일 광주 북콘서트에서도 “‘신검부’ 체제가 종식돼야 하고, 민생 경제가 추락되는 사태를 막아야 한다. 그것을 위해 무엇인지 몰라도 돌 하나는 들어야겠다는 마음”이라며 재차 총선 또는 신당 창당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간 “비법률
경기도가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 사용한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주는 '더(The) 경기패스'를 내년 7월부터 도입을 추진하는 등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앞서 서울시에서는 대중교통 통합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내년부터 도입하겠다고 밝혔으며, 정치권에서도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모두의 티켓' 법안 등 관련 입법안이 발의되거나 추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원의 평균 연봉이 일반 은행 임원 수준을 웃도는 5억2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실이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 임원들의 평균 연봉은 지난해 5억2910만 원에 이르렀다.
이는 2020년 4억1599만 원과 비교해 1억1311만 원(27.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에 어렵게 합격했지만 아직 정식 임용되지 못한 대기자가 3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길게는 1년 간 자리가 나길 기다리며 아르바이트나 실무수습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방공무원 임용 대기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기준 지
독거노인이 병원에 실려 갔을 때, 보호자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가족이 없는 경우,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이웃이나 동거인이 있어도 법적으로는 권한이 없다. 이 같은 ‘돌봄은 있지만 권리는 없는’ 상황이 초고령사회에서 반복되면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다시 논의되는 생활동반자법은 바로 이 돌봄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