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복합발전소 사업⋯EPC 전 과정 담당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2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대형 발전 프로젝트 2건을 잇달아 따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열병합발전소와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LNG 복합발전소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중부발전·SK 이노베이션 E&S가 추진하는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과 한국동
1050MW 규모·사업비 1조7000억원에너지 및 반도체 인프라 시장 공략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핵심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확보하면서 에너지 분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9일 플랜트 업계에 따르면
'공간·에너지 통합' 새 비전 실행 본격화열병합발전 다수 EPC 수행 경험 내세워LNG 밸류체인 갖춘 대우건설과 경쟁 전망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 수주에 나선다. 최근 공간을 구축하는 건설 역량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새 비전을 내놓은 데 이어 반
AI 인프라 투자 급증…원전·LNG 발주 확대EPC 넘어 운영·관리까지…사업영역 확장
건설사들의 시선이 주택 사업에서 에너지로 향하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 불황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력 인프라 사업에서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다.
23일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30년 전력 수요는 현재의 2배 이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