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K·PEM 결합해 수소 생산 안정성·경제성 제고2조3800억원 규모 발전소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기존 EPC 역량 바탕으로 차세대 에너지 시장 공략
현대엔지니어링이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수전해 플랜트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서로 다른 수전해 방식을 결합해 수소 생산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기존 발전 플랜트 사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발전 2건 우협…카자흐 본계약 추진美 태양광 착공…에너지 사업 보폭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에너지 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 2조원이 넘는 LNG 발전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카자흐스탄에서는 대형 가스처리시설 사업의 본계약을 향한 절차를 밟고 있다. 미국 태양광 등으로도 보폭을 넓히면서 주
LNG 복합발전소 사업⋯EPC 전 과정 담당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2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대형 발전 프로젝트 2건을 잇달아 따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열병합발전소와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LNG 복합발전소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중부발전·SK 이노베이션 E&S가 추진하는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과 한국동
1050MW 규모·사업비 1조7000억원에너지 및 반도체 인프라 시장 공략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핵심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확보하면서 에너지 분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9일 플랜트 업계에 따르면
'공간·에너지 통합' 새 비전 실행 본격화열병합발전 다수 EPC 수행 경험 내세워LNG 밸류체인 갖춘 대우건설과 경쟁 전망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 수주에 나선다. 최근 공간을 구축하는 건설 역량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새 비전을 내놓은 데 이어 반
AI 인프라 투자 급증…원전·LNG 발주 확대EPC 넘어 운영·관리까지…사업영역 확장
건설사들의 시선이 주택 사업에서 에너지로 향하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 불황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력 인프라 사업에서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다.
23일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30년 전력 수요는 현재의 2배 이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