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9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롯데캐슬피렌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2억3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억3000만 원(11%) 상승했다.
2위는 경기 고양시 ‘문촌마을16단지뉴삼익’으로 4억 원에 실거래되며 3900만 원(10%) 올랐다. 3위는
우미건설은 지난 17일 문을 연 용인 역북 ‘우미린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에 19일까지 3일간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10개동 총 1260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으로 59㎡ 378가구, 75㎡122가구, 84㎡ 760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주부를 위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