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 중·고등학생들이 들어섰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와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시의원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며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눈으로 확인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7일 용인 대덕중학교 학생 18명, 8일 용인 삼계고등학교 학생 27명 등 4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의회
AI와 빅데이터로 행정 서비스를 바꾸고, 흩어진 문화·관광자원은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로 잇는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디지털 행정혁신’과 ‘문화관광 경제’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단순 연구에 머물지 않고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전문가 논의를 거쳐 실제 의정활동과 정책제안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
용인특례시의회가 올해 8개 의원연구단체를 가동하며 지역 현안별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스포츠와 문화관광부터 인공지능(AI), 탄소중립까지 분야를 넓혔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