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미자가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가 욕실에서 넘어져 응급실로 이송됐던 상황을 전했다.
미자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두 욕실 조심하셔라”며 전성애의 낙상 사고 소식을 공개했다.
미자는 “어제 새벽 우리 집에 119가 오고 난리가 났다”며 “이제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지만 어머니가 머리를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 세면대에 머리를 세
오래된 조명과 걸리적거리는 문턱, 욕실 바닥의 물기까지. 젊을 때는 의식하지 않았던 집 안의 요소들이 노년에는 위험 요인이 된다. 노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집은 주 생활공간인 동시에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공간이다. 시니어 하우징 분야에서 스마트홈 기술이 주목받는 까닭은 편리함뿐 아니라 집의 위험을 줄이는 기술에 있다.
나이 들수록 익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