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혜택을 확대 개편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을 선보인다.
1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로 작년 12월 본점에서 첫선을 보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는 외국인 필수 카드로 자리잡았다. 누적 발급량
13~17일 LA한국문화원 ‘글로벌 K-존’서 체험형 팝업…유통사 유일 참여 아로마티카·센텔리안24 등 참여…AI 피부 진단·퍼스널 향기 컨설팅 운영 최근 3개월 북미 고객 K뷰티 매출 120%↑…신진 브랜드 해외 판로 확대
롯데백화점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K뷰티 브랜드를 알리고 국내 신진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최근 롯데백화점에서
외국인 소비 두 축 ‘명품’‧‘K컬처’...관련 매출 2배 이상 증가명동만 5200억원...롯데타운 잠실에 부산‧전주 등 지방까지“관광객 쇼핑 르네상스 열었다...외국인 혜택 강화”
롯데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명동과 잠실 등 주요 관광 상권이 성장을 이끈 가운데 지방 점포에서도 외국인 소비가 늘었다. 신세계와 현대백화점도 연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백화점업계 최초이자 최대 실적이다. 특히 외국인 매출이 서울 ‘롯데타운 명동’과 ‘롯데타운 잠실’과 함께 지역 점포에서도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 수도권을 제외한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약 2.5배 이상 증가했다.
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누적 외국인 매출은 7월 이미 지난해
롯데39%·신세계 82%·현대 30%…백화점, 3분기 이익 증가 전망외국인 소비·패션·명품 판매 호조에 면세점·마트 실적 개선도 가세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과 패션·명품 소비가 백화점 3사의 실적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 주요 점포로 관광객이 몰리고 수익성이 높은 패션 상품 판매가 늘면서 매출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면세점 비용 절감
백화점, 인기 뷰티·패션 브랜드에 결제·사은 혜택 더해면세점, 중국 간편결제 할인부터 고액 구매 사은까지편의점, 중국어 안내 늘리고 인기 먹거리 재고 확보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유통가가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동선 잡기에 나섰다. 백화점과 면세점은 중국인에게 익숙한 결제 수단에 할인 혜택을 얹고, 편의점은 바나나맛 우유부터 김밥까지 인기 먹거리
추석 연휴 스페이스H 서울 외국인 매출 40%↑…중국·대만 고객 70% 차지 패션 에디터 선정 ‘명동 K쇼핑 맵’ 제작…한글 이름 러기지 택 이벤트도
LF는 지난달 21~30일 서울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의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저수익 점포 정리…명동·잠실에 핵심 투자 집중잠실 식품관에 800억원…점포 전면 새단장 착수제니 캠페인 시작…국내 거점·해외 4개점서 전개
롯데백화점이 공간은 새롭게, 고객층은 더 넓게 바꾼다. 수익성이 낮은 점포는 정리하고 명동·잠실에는 투자를 집중한다. 여기에 제니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해 해외 고객을 끌어들인다. 핵심 상권에 힘을 싣고 고객의 국경
1~8월 북미권 매출 증가율 외국인 고객 중 1위…전체 외국인 매출 비중 30% 강원서 북미 고객 매출 337.8% 급증…중화권 제치고 지역 외국인 매출 1위 북미는 주류·음료, 중화권은 유제품·간편식 선호…외국인 맞춤 점포 운영 확대
GS25에서 북미권 고객의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북미권 고객 매출이 전년보다 130% 넘게 증가하면서 전체
한국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기존 18만5000원에서 17만원으로 8.1% 하향 조정했다.
28일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원화 강세와 내국인의 해외여행 회복 등 대외 환경 영향으로 현대박화점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소폭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악재 요인이 주가에 이미 선
중국·일본 연휴 맞물린 방한 성수기 공략…본점 외국인 매출 전년비 231% 급증4개 주요 점포서 최대 10% 상품권 증정 및 글로벌 페이 결제 혜택 제공
신세계백화점이 중국과 일본의 황금연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신세계면세점과 손잡고 외국인 대상 대규모 쇼핑 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중국의 중추절·국경절과 일본의 실버위크 기간에 맞춰 다음달 11일까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선 일본 오리지널 즉석 스무디의 가을 시즌 신메뉴를 내놨다.
17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즉석 스무디는 6개월 만에 이같은 성과를 냈다. 세븐일레븐은 2023년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세븐카페 스무디’로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즉석 스무디를 올해 3월 국내로 들여왔다.
세븐일레븐 즉석 스무디는 과일 본연
외국인 급등 동네 1위 성수·2위 잠실...관광동선 넓어져롯데타운 잠실, 쇼핑‧관광‧레저‧문화 한 번에 즐기는 곳외국인 매출도 130% 증가...미국‧유럽 국적 비중도 30%“럭셔리 관광단지로 인식된 영향”...외국인 혜택도 강화
롯데백화점은 롯데타운 잠실을 ‘럭셔리 관광단지’로 묶어 외국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동선이 넓
키움증권은 롯데쇼핑에 대해 국내 백화점의 매출 성장세 둔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1만 원에서 19만 원으로 9.5% 하향 조정했다. 다만 11월 이후 강해질 소득효과와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8일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705억 원으로 전망했
기존 200평서 4층·900평으로 확장 이전…외국인 겨냥 K뷰티 콘텐츠 강화광안리엔 ‘올영호’ 콘셉트 밀락더마켓점…올리브영 최초 냉동고 도입
CJ올리브영이 부산에 비수도권 최대 규모 매장과 지역 특화 매장을 잇달아 열며 외국인 관광객 공략을 강화한다. 남포동 매장은 기존 200평에서 900평으로 4배 이상 키우고, 광안리 인근에는 항구도시 부산의 특성을
서울 명동과 홍대, 성수동을 걷다 보면 낯설지 않은 풍경이 있습니다. 커다란 쇼핑백을 양손에 든 외국인 관광객과 계산대 앞에 길게 늘어선 줄입니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백화점 명품관이나 면세점만이 아닙니다. 한국인에게는 동네마다 하나쯤 있는 익숙한 헬스앤뷰티(H&B) 매장, 바로 올리브영입니다. 스킨케어와 색조화장품은 물론 헤어토닉과 건강 관련 제품까지
전 세계 38개국·200개 페이 연동 지원서명 없는 5만원 이하 ‘NFC QPS’ 결제 구축외국인 간편결제 비중 팬데믹 전 대비 10%p 껑충
롯데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전 점포에 ‘유니온페이 QR결제’를 적용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결제망을 대폭 확장했다. 글로벌 관광 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은 ‘캐시리스(Cashless·현금 없는)’
내국인 1인당 구매액 18만원보다 압도적
국내 면세점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가까워졌다. 7월 외국인 구매 인원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내국인은 구매 인원과 매출 모두 두 자릿수 감소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외국인 매출은 줄고 내국인 매출은 늘었다.
26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7월 외국인 구매 인
핵심 점포 거점화와 해외 사업 확대로 유통·식품 경쟁력 강화화학 고부가 전환과 원가 혁신으로 주요 계열사 수익성 개선
롯데그룹은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저효율 구조를 개선하며 성장축을 재편하고 있다.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을 중시한 체질 개선이 이어지면서 유통과 식품은 물론 장기간 업황 부진을 겪은 화학·건설 계열사도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