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1종목, 코스닥시장 1종목 등 총 2종목이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날 사파이어테크놀로지는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 순매도 1위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6450원(-14.91%) 급락한 3만6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가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강한 매도세에 주가가 내려 앉은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자별 동향을
KB금융의 2대 주주인 ING가 KB금융 보유지분을 블록딜로 처분하면서 향후 KB금융 주가 흐름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버행 이슈가 사라진 것은 긍정적이지만 물량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여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800원(2.11%) 하락한 3만7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틀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