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김창현 교수 3000만원·삼성서울병원 이상훈 교수 1000만원2007년 제정 이후 20년간 외과 연구자 46명 시상
두산연강재단이 외과학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2명을 선정해 ‘2026 두산연강외과학술상’을 수여했다. 직장암 수술 방법과 소아 수술료 가산 제도의 효과를 분석한 연구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두산연강재단은 7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두산연강재단은 27일 하얏트 리젠시 인천에서 ‘2026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노승윤 교수에게 1000만 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유진수 교수, 울산대학교병원 박정익 교수에게 각각 5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노승윤 교수는 ‘단순 간 낭종의 진단, 치료 및 예후: 임상 진료 지침
두산연강재단은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전날 개최된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2025 두산연강외과학술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김희정 교수에게 3000만 원, 이대서울병원 간담췌외과 이정무 임상부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위장관외과 이인섭 교수에게 각각 1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김 교수는
이정언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교수(유방암센터장)가 제12대 한국유방암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5월부터 2년간이다. 김태현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유방외과 교수는 학회 회장 자리를 맡게 됐다.
한국유방암학회는 1996년 유방암연구회로 출범해 1999년 지금의 학회로 발전했다. 유방암 연구와 치료 발전을 이끌며 매년 10월
두산연강재단은 ‘2023 두산연강외과학술상' 시상식에서 김종만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와 조정래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외상외과 조교수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4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수상자인 김종만 교수는 생체 간이식 이후 기증자의 안정성과 지속적인 추적관찰의 필요성을 증명한 것을 인정
두산연강재단은 5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2 두산연강외과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두산연강재단 측은 이날 시상식에서 국립암센터 류근원 연구원에게 2000만 원, 고려대병원 간담췌외과 최유진 조교수, 경북대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정진향 교수에게 각 1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류근원 교수는 ‘조기위암환자에서 위보존을 위
두산연강재단은 7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0 두산연강외과학술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도중 교수에게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
이대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노경태 조교수, 삼성서울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정언 교수, 강동경희대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창우 부교
두산연강재단은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2019년 두산연강외과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외과 정재호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오흥권 부교수 등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정재호 교수는 '난치성 분자아형(유전자 발형 특성에 따라 종양을 분류하는 방법) 위암의 대사적 취약성 규명 및 표적 신약후보물질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