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의원’(제작 영화사 비단길, 배급 쇼박스, 감독 이원석)이 궁중 의상을 소재로 한 새로운 형식의 사극을 표방하며 베일을 벗었다.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상의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과 이원석 감독이 참석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감을 밝
배우 박신혜가 눈물 연기 비법을 전했다.
영화 ‘상의원’(제작 영화사 비단길, 배급 쇼박스, 감독 이원석)이 10일 오후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시사회를 열었다.
극중 왕비 역을 맡은 박신혜는 눈물 연기에 대해 “왕비가 왕에게 전혀 사랑을 받지 못하고 본인 마음을 전달하지
안녕하세요. 이원석 감독입니다. 지난 2012년 ‘남자사용설명서’로 관객을 만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 들고 온 신작은 사극 ‘상의원’입니다. 영화를 제작하기 전 궁에 있는 왕과 왕비의 옷은 누가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의원’의 이야기를 접했을 때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조사해 보니 상의원이란 공간은 천민
◇ 나라 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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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서 박
24일 개봉을 앞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 ‘상의원’에서 삶이 전쟁터인 왕비로 분해 열연한 박신혜의 촬영장 비하인드컷 4종세트가 SNS를 통해 깜짝 공개됐다.
박신혜와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의 SNS를 통해 각각 공개된 ‘상의원’ 촬영장 비하인드컷 4장은 박신혜의 닮은 듯 다른 모습들을 담아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들 속 박신혜는 고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주최하는 제4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대상 수상자로 영화배우 최민식을 선정했다.
오는 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는 아름다운예술인상은 대상을 비롯해 공로예술인상 부문에 원로 영화배우 엄앵란, 연극예술인상 부문에 ‘단테의 신곡’ ‘나는 너다’ 등에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등 매력만점 캐스팅 조합의 비화가 공개됐다.
영화 ‘상의원’(제작 영화사 비단길, 배급 쇼박스, 감독 이원석)이 26일 오후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작쇼케이스를 갖고 베일을 벗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을 소재로 한다는 신선함
감독 이원석이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
배우 박신혜가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
배우 고수가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 박신혜는
배우 한석규가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 박신혜
배우 유연석이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 박신혜
배우 한석규ㆍ고수ㆍ박신혜ㆍ유연석이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원석 감독이 ‘상의원’이란 신선한 소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영화 ‘상의원’(제작 영화사 비단길, 배급 쇼박스, 감독 이원석)이 26일 오후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작쇼케이스를 갖고 베일을 벗었다.
이날 이원석 감독은 상의원이란 신선한 장소를 영화 소재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왕과 왕비의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등 매력만점 캐스팅 조합의 비화가 공개됐다.
영화 ‘상의원’(제작 영화사 비단길, 배급 쇼박스, 감독 이원석)이 26일 오후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작쇼케이스를 갖고 베일을 벗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을 소재로 한다는 신선함 이전에
배우 박신혜가 유연석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영화 ‘상의원’(제작 영화사 비단길, 배급 쇼박스, 감독 이원석)이 26일 오후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작쇼케이스를 갖고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박신혜는 “요즘 주변에서 20대 대세 남자배우들과 작품을 다 했다고 부러워한다”며 “이번에 유연석
배우 고수가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
배우 박신혜가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
배우 한석규가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
배우 유연석이 26일 서울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의 의복과 재화를 관장하던 왕실 기관인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이다. 한석규가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고수는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 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