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전사적 인식을 제고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천 주간을 운영한다.
26일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닷새간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타인 명의 해피콜 사전 소명 절차 강화이상징후 반복 땐 다른 모집계약까지 점검
롯데손해보험이 ‘불완전판매 사전감지 체계’를 가동하며 완전판매 관리 강화에 나섰다. 타인 명의 전화번호를 이용한 해피콜을 사전에 관리하고 의심 사례가 반복되는 설계사는 다른 모집계약까지 점검하는 방식이다. 롯데손보는 앞으로도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체계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전일 서울 중구 KG하모니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시상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펀드어워즈는 KG제로인이 매년 은행과 증권사 등 펀드 판매사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금융회사를 선정하는 행사다.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상은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 펀드 판매 절차의 법규 준수
KB라이프는 이달 10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종합 컨설팅 제공과 GA(General Agency)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25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GA 세미나’를 KB라이프타워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GA 채널에 대한 민원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는 업계 전반의 핵심 과제로 떠오
신한라이프는 완전판매 문화 확산을 통한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FC(Financial Consultant)가 참여하는 ‘완전판매 AI송 콘테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전판매의 의미와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했다. 참가자들은 △완전판매 △설명의무 △모집질서 △정보보호 △고객만족 등 보험영업
DB손해보험은 이달 22일 서울 중구 소재 유베이스 본사에서 금융권 최초 ‘다국어 통역 AI AGENT’ 서비스 도입에 따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인 외국인 고객의 금융 서비스 이용 환경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외국인 고객의 보험가입시 언어 장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 판매 위험을 줄이고, 직관적인 AI 통
보험·여신·상호금융 '신뢰 회복' 한 목소리불확실성 커지자 사회적 책임 의식 요구돼
을사년 2금융권 수장들은 일제히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한 시장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대내외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일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는 2025년 시무식에서 "고객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변화와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손해보험산업의 중심축인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31일 이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종합적인 리스크 관리로 손해보험산업의 내실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실손상품을 합리적으로 개편하고 의료개혁특위 논의 등을 통해 비중증 과잉 비급여 항목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금융회사지배구조법, 7월부터 시행‘책무구조도’ 도입…책임소재 분명경영진에 내부통제 관리의무 부여불완전판매‧횡령 사건 간과 말아야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이하 금융회사지배구조법)은 금융회사의 건전한 경영과 금융시장 안정성, 예금자 등을 포함한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법률이다. 올해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해당 법률은 금융회사 내부통제와
생명보험협회는 신라호텔에서 제8회 골든펠로우(Golden Fellow)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증식의 주인공인 골든펠로우 300명과 골든펠로우를 배출한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국회 윤한홍 정무위원장과 안창국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도 인증자를 축하하고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골든펠로우 제도는
KB라이프생명은 올해 선발된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중 KB라이프파트너스 및 전속 설계사 비율(활동 설계사 기준)이 30.1%(432명)로 17년 연속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우수인증설계사는 생명보험협회가 건전한 보험 모집질서를 정착시키고 완전판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매년 보험설계사들의 △근속 기간 △계약유지율
고객 일대일 접촉해 리스크ㆍ정보 안내고액자산가 전용 특화채널 20개로 확대 PB 등 역량 강화…‘완전판매’ 문화 정착"닛케이 지수 변동성 커지면 조치하겠다"
우리은행이 홍콩H지수, 일본 닛케이225지수 등 주요 지수를 모니터링하고 고객과 일대일 접촉을 늘리는 등 고객 보호에 힘쓰기로 했다. 또, 고액자산가 전용 특화채널을 2026년까지 20개로 확대하
금융감독원은 올해 보험부문 감독·검사시 보험의 역할과 리스크 중심 감독체계를 강화하는 것에 방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보험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설명회에는 보험회사, 생보·손보협회 관계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민간사회안전망으로서 따뜻한 보험의 역할 강화 △리스크 기반의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21일 농협생명 대전총국과 유성농협을 방문해 '완전판매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소통 활동을 실시했다.
22일 농협생명에 따르면 이번 현장소통 활동은 5일 개최한 '농협생명 금융소비자 실천결의대회' 이후 일선 현장에서의 완전판매 현황들을 직접 확인하고, 임직원들의 완전 판매문화 정착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윤 대표는 “금
우수인증설계사 중 최고의 권위로 인정받는 골든 팰로우 1000명 선발
생명보험협회가 최우수 설계사인 ‘골든 펠로우(Golden Fellow)’를 1000명 선발했다.
골든 팰로우 제도는 생보협회의 우수인증 설계사 중 등록기간, 계약유지율,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되는 최우수 설계사다. 2017년 우수인증설계사 도입 10주년을 기념해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소비자보호를 위한 전략 선포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금융 계열사의 선제적 소비자 보호 역량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자는 취지로 이달 18일 진행된 행사에는 진옥동 회장과 신한은행·신한카드 등 11개 계열사의 금융소비자 보호 담당 임원과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 ‘신한의 중심에 고객을 바
신한금융지주가 그룹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는 등 하반기 금융소비자보호 전략을 선포했다.
신한금융은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신한은행ㆍ신한카드 등 11개 그룹사의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임원 및 부서장들이 모인 가운데 ‘소비자보호를 위한 전략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선제적 대응을 통한 탁월한 금융소비자보호 환경 조성’을
손해보험협회는 '2023년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총 2527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체 손해보험 전속 모집인의 약 2.2%를 차지한다.
'2023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중에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자만 선정되며 단순 모집계약실적 외에 모집한 계약의 유지율이 매우 높아 손해보험업권 내 최고의 판매채널로 인정받고 있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우수 인증 보험설계사 3만461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생보업계 1만3104명, 손보업계 1만7357명으로 인증 기간은 6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우수 인증 설계사 제도는 생·손보협회가 보험상품의 완전 판매 및 건전한 모집 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에 처음 도입해 16년째 운영하고 있다.
생・손보사 전속설계사
동양생명은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고, 완전판매 문화 정착을 위해 2023 상반기 임직원 대상 민원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소비자 민원 사례를 직원들과 공유해 불완전판매요인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3~4월 약 30개 지점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약 200여 명의 콜센터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