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전문 인공지능(AI) 기업 로제AI(Roze AI Inc.)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주식 거래를 시작했다.
로제AI는 29일(미국 동부시간) 보통주가 거래기호 ‘RZAI’로 나스닥 캐피털마켓에서 거래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거래 개시는 회사 보통주의 나스닥 직접상장에 따른 것이다.
로제AI는 화재가 발생하기 전 위험도를 평가해 예방 대
△ 리튬포어스, 11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 한국가스공사,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주식 7670억원에 취득
△ MSDI, 20억원 유상증자…케이연투자조합에 제3자배정
△ SK온, 미국 배터리 자회사 해외채무 2조원 인수 추진
△ JW중외제약, 계열사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주식 307억원에 취득
△ 넥써쓰, 원스토어 완전 자회사 편입 추진…주식교
래미안 갤러리에 파키 2세트 투입신축·정비·리모델링 사업 확대 추진
HL로보틱스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를 활용한 미래 주거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L홀딩스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는 서울 송파구 래미안 갤러리에서 전날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미래 주거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채권투자운용 90억 책임 인수…종속사 구조 재편 신뢰 입증성우파일 보유분 양수 마무리 수순…김포 부지 매입 이어 자산 내재화
아틀라스링크가 13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핵심 종속회사인 한국파일의 잔여 지분 인수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지분 양수가 마무리되면 한국파일 지분율이 95%를 넘어서며 경영권 안정화와 연결 실적 개선에 한층 속도가
맥쿼리자산운용의 가비아 공개매수가 최소 목표수량 미달로 무산됐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맥쿼리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7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된 가비아 보통주 공개매수 청약 결과, 응모 주식 수가 72만1413주에 그쳤다고 공시했다.
이는 맥쿼리가 사전에 내건 최소 매수예정수량인 326만7
오스코텍이 자회사 제노스코의 완전자회사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검토 절차에 들어갔다. 외부 기관을 통한 기업가치 평가를 거쳐 제노스코 잔여지분 인수 조건과 자금조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스코텍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5일 이사회에서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와 관련 주요 거래를 독립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규정과 위원 구성을
오스코텍(Oscotec)은 17일 주주서한을 통해 이사회가 지난 15일 제노스코(Genosco) 완전자회사화와 이에 수반되는 주요 거래를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검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규정을 승인하고, 위원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규식 독립이사가 선임됐다. 그는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을 역임하고, 법률과 자본시장 분야에 전문성을
㈜보령이 전문의약품 영업·마케팅을 전담하는 커머셜 전문 법인 ‘보령파마솔루션’ 설립을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보령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물적분할을 승인했으며 보령파마솔루션은 10월 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보령이 지분 100%를 보유하는 완전자회사로 설립될 예정이다.
보령은 내년 창업 70주년을 앞두고 ‘Life Scienc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1개 종목, 코스닥 시장에서 9개 종목이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신규 상장주 및 차세대 탈모 치료제ㆍ반도체 개발 소식으로 쏠렸다. 시가총액 및 주가 미달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들도 무더기로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종목은 에이엔
지갑·키 관리부터 밸리데이터까지 자체 운영상장사 회계·감사·AML 요구 대응⋯내부통제·국제인증 강화‘DSRV 포털’로 결제·정산·발행 연결⋯일본 지사 설립도 검토
수탁(커스터디) 사업의 본질은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DSRV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에 규제 적합성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SRV 준법감시인(
삼성화재, 캐노피우스 잔여 지분 60% 인수 협상추가 인수금액 최대 3조원 추정…시점·가격은 미확정삼성생명, 美 퇴직연금 강자 PFG 등 복수 후보 검토
삼성화재와 삼성생명이 해외 인수·합병(M&A)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삼성화재는 영국 특수보험사 캐노피우스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삼성생명은 미국 보험·자산운용사 지분 인수를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지난달 24일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약 4개월간 진행된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동양생명·ABL생명 통합 추진을 공식화한 시점에 이뤄졌다. 은행 측은 임 회장이 '은행·비은행 성장모멘텀 확보'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자평했다.
우리금융그
비트코인 일주일 새 22.9% 상승…공포·탐욕지수 41→74DAT 3사 보유 비트코인 평가가치 공시 당시보다 151억원 증가거래소 보유자산·수수료 회복 기대…지분 보유 상장사도 주목
가상자산 가격이 급반등하면서 상반기 보유자산 가치 하락과 거래 감소로 부진했던 관련 기업의 재무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한국·미국 회계기준 차이 검토…재무제표 전환은 부인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교환 완료 뒤 IPO 추진위원회 구성국내외 상장 가능성 모두 열어둬…ADR 방식도 거론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결합 이후 추진할 기업공개(IPO)에 대비해 미국 회계제도를 사전 점검했다. 미국 증시 입성을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지만, 회사 측은 재무제표 작성 기준을 바
카카오가 100% 완전자회사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흡수합병한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계열사 통폐합처럼 보이지만, 이면에는 핵심 사업인 카카오톡과 AI 플랫폼을 떼어내고(인적분할) 남겨진 본체를 그룹의 '투자 및 인수합병(M&A) 컨트롤타워'로 전면 재편하려는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 포석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실내 주차로봇 ‘파키’ 실증 완료…김포공항 서비스 준비실외용 ‘스탠’ 국내 도입…공항·항만·물류센터 적용 논의주차부터 차량 이송·보관·물류까지 통합 자동화 추진
HL홀딩스의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가 완전자율주행 로봇 ‘파키(PARKIE)’와 ‘스탠(STAN)’을 앞세워 주차·물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일 HL로보틱스에 따르면 파키는 실내 주차장
자산 55조 대형 생보사 탄생…업계 판도 변화GA 재편·비용 효율화 등 후속 과제 산적
우리금융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내년 하반기 통합을 추진한다. 다만 조직·인력 재편과 영업채널 정비 등 화학적 결합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특히 양사의 중복 조직과 인력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비용 효율화와 고용 안정 사이의 균형이 통합의 핵심 과제로 떠오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내년 하반기 총자산 55조원 규모의 대형 생명보험사를 출범시켜 보험 부문을 그룹의 핵심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우리금융은 그룹의 핵심 성장축인 보험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 추진을 공식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7월 1일 양 보험사를
이마트, 중복 상장 해소하고 지배구조 단순화신세계푸드 1주당 이마트 주식 0.5031313주 교환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의 비상장 완전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 폐지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는 신세계푸드와의 중복 상장 구조를 해소하고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동시에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해왔다.
이마트는 지난해
원화 스테이블코인·STO 확산 대비 평가체계 검토무디스 디지털자산 평가 모델 국내 적용 가능성 주목법적 근거 마련 시 디지털자산 신용평가 도입 추진
한국신용평가가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 시장 확대에 대비해 관련 평가체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무디스(Moody's)의 디지털자산 평가 방법론을 참고해 국내 시
하나은행·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확보…코빗은 미래에셋 편입 추진 코인원 전략적 투자 논의, 고팍스 바이낸스 연결…빗썸은 독자 노선 원화마켓 거래소 경쟁, 점유율보다 금융권 연계가 중장기 변수
국내 원화마켓 가상자산 거래소의 지분 구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은행·증권사 등 전통 금융권이 거래소 지분 투자에 나서고, 글로벌 거래소까지 국내 원화마켓
해외 거래소는 토큰화 주식·ETF로 상품군 확대국내 원화거래소는 금융·플랫폼 우군 확보 경쟁디지털자산기본법 따라 멀티에셋 경쟁 본격화 전망
국내 원화마켓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금융·플랫폼 협업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결합을 추진하고 있고, 코빗은 미래에셋그룹 품에 안길 예정이다. 코인원은 한국투자증권과의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