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1340여 개 구성...왕십리점 등 4개 테스트 매장 첫 선100% 직수입, 유통단계 줄여 초저가...체계적 품질관리로 안전성↑‘고객이 깜짝 놀랄 가격’ 쇼핑 재미 더하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 기여
이마트가 ‘다이소’에 맞서는 초저가 생활용품 편집숍을 선보인다. 고물가 속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자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CJ ENM 오쇼핑부문이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에서 현지 유명 연예인과 협업을 통한 마케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해부터 CJ ENM 오쇼핑부문의 태국 TV홈쇼핑 합작법인 ‘GCJ’는현지 파트너사인 GMM 그래미社의디지털 지상파 채널을 통해 여성 탤런트 푸이파이(Puifai) 등 태국 유명 연예인들을 홈쇼핑 방송에
CJ ENM 오쇼핑부문의 패션 편집숍 ‘셀렙샵(CelebShop)’이 글로벌 온라인몰인 ‘셀렙샵닷컴’을 정식 오픈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그동안 TV홈쇼핑을 중심으로 한 판매 전략을 넘어 단독 온라인몰을 통해 글로벌 패션 편집숍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미국, 홍콩, 태국 등 전세계 89개국에서 셀렙샵닷컴의 상품 주문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고 이를
CJ ENM 오쇼핑 부문이 자체상표(PB) 판매를 해외 시장으로 확대한다.
CJ ENM은 패션 PB 브랜드를 주축으로 올해 350억 원의 해외 취급고를 올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달 1일 합병법인을 통해 탄생한 CJ ENM의 오쇼핑 부문은 그동안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한국 상품들을 소개해왔다. 특히 주력 상품으로 판매해 왔던 주방용
CJ오쇼핑의 말레이시아 TV홈쇼핑 ‘CJ와우샵(CJ WOW SHOP)’이 현지시각으로 1일 오전 6시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CJ와우샵은 다른 국가에서와 달리 기존의 공중파TV에 홈쇼핑 방송을 송출하는 타임 슬롯 (Time Slot) 형태로 운영되며, TV3, NTV7, TV9, 8TV 등 700만의 가시청가구를 보유한 4개의 공중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