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서 연구 및 임상 경력을 쌓은 현장 전문가의 창업 성과가 누적되고 있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 돌입은 물론, 인수합병과 대규모 투자 유치 등의 낭보가 이어지면서 바이오 기업들의 시장 활약이 주목된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바이젠셀, 온코마스터, 지니너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등 의과대학·대학병원 교수가 설립한 바이오 기업들이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온코마스터가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온코크로스에 흡수합병된다고 22일 밝혔다. 온코마스터는 장우영 고려대 안암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표이사(CEO), 최윤지 고려대 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가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맡고 있다.
이번 합병은 대학 내 연구 성과가 단순히 기술 이전에 머물지 않고 기업화와 성장을
유한양행은 온코마스터, 휴레이포지티브와 함께 인공지능(AI) 모델을 이용한 신약개발의 공동연구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온코마스터와 휴레이포지티브는 AI 기반 치료 반응성 예측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바이오마커 발굴 △타깃 암종과 환자군 선별 △병용요법 개발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유한양행이 보유한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개발 성공률
유한양행(Yuhan)은 온코마스터(oncoMASTER), 휴레이포지티브(Huray Positive)와 함께 인공지능(AI) 모델을 이용한 신약개발의 포괄적 공동연구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온코마스터와 휴레이포지티브는 AI 기반 치료반응성 예측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바이오마커 발굴, 타깃 암종과 환자군 선별, 병용요법 개발 등을 통해 유한양행
유한양행이 2일 연구개발(R&D) 전담 사장으로 김열홍 고려대 의대 종양혈액내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고려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암 연구 및 치료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의 석학으로 꼽힌다. 보건복지부지정 폐암·유방암·난소암 유전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최근 2022 US-KOREA Conference(이하 UKC)에 참여해 K-바이오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널리 알렸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Korea-US Science Cooperation Center(KUSCO)가 주최하는 것으로, 지난달 16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