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확대되면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야외활동과 농작업을 자제해 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잇달아 발송했다.
기상청은 13일 오전 10시 폭염특보를 발표하고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일부와 경기·강원·충청·전북·경북 내륙, 대전·대구·세종 등지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 지역은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을 비롯해 경기 안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온열 질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 원 상당의 냉방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물품과 후원금은 서울시 쪽방촌 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기부금은 차렵이불 세트와 보양식 레토르트 식품 등으로 구성된 ‘폭염극복 키트’로 전달된다.
김철주 위원장(생명보험협회장)은 “118년
열사병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기초생활수급자가 병원을 전전하다가 결국 사망했다.
8일 JTBC ‘뉴스룸’은 지난달 30일 열사병으로 사망한 기초생활수급자 A(40대) 씨 대해 보도했다.
A 씨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편의점 냉장고에서 이온음료를 꺼내던 중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이 측정한 A 씨의 체온은 이미 40도였다.
당시 집
동아오츠카는 대한적십자사 유공포장 수여식에서 ‘명예장’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와 김복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 관장, 배갑용 동아오츠카 상무이사 외 동아오츠카 및 대한적십자사 관계자가 참여해 명예장 수상을 축하했다.
동아오츠카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