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2022 KDB 스타트업 프로그램' 모집이 28일 시작된다.
2013년도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KDB 산업은행의 스타트업 지원사업 중 제일 초기 단계의 사업이다. 참여팀들의 꾸준한 성장을 통해 넥스트원, 넥스트라운드 무대에 설 수 있는 등용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난해 범부
제너럴 모터스(GM)는 최근 들어 전기차 경쟁이 심화하자 기존 볼트EV의 상품성 강화를 결정했다. 신형 볼트EV는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디자인과 사양을 대폭 바꿔 신차급 변화로 느껴졌다.
지난달 2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신형 볼트EV를 만났다. 한눈에 봐도 볼트EV는 전기차다운 분위기를 낸다. 주간 주행등은 얇아졌고 후드와 범
삼정KPMG는 23일 발간한 보고서(벤처캐피털 투자로 본 미래 모빌리티 시장)를 통해 벤처캐피털이 주목하는 모빌리티 산업 내 8대 시장을 살펴보고 각 분야별 성장 전망과 구체적인 투자 동향을 안내했다.
보고서는 벤처캐피털이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자 안정성을 추구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드 및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한국지엠(GM)이 신형 전기차 ‘볼트 EUV’와 ‘볼트 EV’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두 차종은 국내 시장에서 GM의 ‘탄소 배출 제로’ 비전을 실현하고, 차별화한 고객 경험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1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엠은 18일부터 볼트 EUV와 2022년형 볼트 EV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볼트 EUV는 쉐보
기아가 전기차 구매 고객에 특화한 프로그램 ‘기아 EV 멤버스’를 11일 출시했다. 충전 로밍, 카 케어, 라이프 케어, 차량 정비 총 네 가지 분야 서비스로 구성된 전기차 전용 멤버십이다.
기아 EV 멤버스는 전기차 충전 사업자인 에스트래픽과 제휴해 충전 통합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의 전기차를 구매한 고객이 멤버십에 가입하면 통합 모바일 고객
삼성전자가 홈트레이닝 분야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점찍고, 미국 디지털 운동 플랫폼 업체에 투자했다.
23일 삼성전자 투자 자회사 삼성넥스트는 미국 디지털 운동 플랫폼인 오베 피트니스((Obe Fitness)가 모집한 1500만 달러(약 172억 원) 규모의 투자에 참여했다.
2018년 설립된 오베 피트니스는 홈트레이닝을 위한 운동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
기아가 전기차 고객의 편리한 충전을 위해 픽업 충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아가 새로 선보이는 픽업 충전 서비스는 기아의 전기차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원하는 위치에서 차량을 픽업해 가까운 충전소에서 충전한 뒤 다시 원하는 위치로 차량을 가져다주는 온디맨드(On-Demand) 충전 대행 서비스다.
기아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
쉐보레 볼트는 에코(eco) 대상에 선정됐다. 에코 대상은 뛰어난 전비를 자랑하는 전기차에 수여된 상이다.
볼트EV는 제네럴 모터스(GM)가 판매 중인 순수 전기차로, 한국에서는 2017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현재 판매 중인 모델은 기존대비 31㎞ 늘어난 414㎞의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볼트EV는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
패스트파이브 '점포 수 1위 굳히기'위워크 '흑자 전환 목표로 경영 효율화'
공유오피스 업계 1위를 둘러싼 위워크와 패스트파이브 간 다툼이 거세다.
패스트파이브는 올 3분기까지 8개 지점을 새로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청과 강남 등 도심뿐 아니라 영등포, 구로, 홍대 등 부도심까지 공유오피스 네트워크를 넓힌 게 이번 출점 특징이다.
이들 지점
지능형 자동화 분야 업체 블루프리즘(AIM:PRSM)은 다음달 18일부터 20일(영국 현지시간)까지 3일간 블루프리즘의 연례 컨퍼런스인 '블루프리즘월드 2021(Blue Prism World 2021)'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추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블루프리즘은 기업의 '디지털 퍼스트' 접근 방식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체적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업 스프링클라우드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스프링클라우드는 IPO 주관사로 신한금융투자를 선정하고 2023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설립한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사업 확대를 추진해 왔다. 또한, 안전하고 편리한
공유 오피스 업체 위워크가 '흑자 전환'을 올해 경영 목표로 내걸었다. 흑자 전환을 위한 전략으론 상품 다양화를 예고했다.
전정주 위워크 코리아 대표는 13일 서울 중구 위워크 을지로점에서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향후 경영 전략을 밝혔다. 전 대표는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걸 입증하는 게 가장 큰 과제"라며 "현재 비즈니스 모델을 시대와 업무
신세계TV쇼핑이 T커머스 업계 최초로 반품과 교환 택배의 당일 회수 서비스를 도입해 배송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3월 ‘반품ㆍ교환 당일 회수 서비스’를 도입해 시범운영 했으며, 이달부터 TV상품과 온라인 상품 중 직택배로 발송되는 상품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신세계TV쇼핑에 따르면 지난해 콜센터에 접수된
기아가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YW모바일'과 함께 전기차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한다. 충전 전담 직원이 차를 받아 충전한 뒤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탁송하는 방식의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기아와 YW모바일은 16일 기아 압구정 사옥 ‘BEAT360’에서 오용진 기아 판촉전략실장 상무, 이영석 YW모바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
최근 구독경제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우리 기업도 구독 비즈니스로 경쟁력 강화에 나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구독 비즈니스란 일정 금액을 내고 정기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받는 형태다.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Curation)한다는 점과 플랫폼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온디맨드(On-demand) 소비가 가능하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지난해 처음 시도한 온라인 글로벌 콘서트가 미국 공연 OTT 플랫폼에 진출한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는 지난 10월 열린 제14회 DIMF 개막콘서트 'DIMF 온택트(ON-TACT)'를 오는 24일 오후 2시와 7시에 두 차례에 걸쳐 미국 공연 OTT 플랫폼 '브로드웨이 온 디맨드(Broadway On Demand·이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뉴노멀 시대에 임직원들을 위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부터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최근 유연 근무 등 기업의 업무방식이 점차 다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지난해 제주영업부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국 20여 개 지역 사무실에 대해 스마트 오피스로 전환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4단계 BK21(두뇌한국21) 사업'의 빅데이터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4단계 BK21사업은 4차 사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대학을 육성하는 사업이며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한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선정 된 빅데이터 분야에는 전국 단위 8개 교육연구단이 선정됐다.
이번에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지난 10월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8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IT와 데이터 엔진 기반 물류 솔루션으로 물류 유통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만들어 물류 산업의 위상을 제고한 점, 배달 라이더는 물론 물류 기사들와 물류센터 현장직 종사자들을 보호하고 복지를 증진시켜
기아자동차가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기아차는 28일 현대캐피탈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제공 스타트업과 함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현대캐피탈 본사에서 권혁호 기아차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 목진원 현대캐피탈 캐피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