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일대로 행사 공간 확대…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마련이낙준·요조·김영민 강연…김광진·재쓰비 등 공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청년들의 도전과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을 서울 명동 일대로 넓혔다. 강연부터 공연, 전시, 체험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한 ‘2026 온소 페스티벌(ONSO FESTIVAL)’에는 나흘간 1만여 명이 참여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대표 복합문화축제 ‘온소 페스티벌(ONSO FESTIVAL)’의 무대를 명동 일대로 넓히고 참여 대상도 청년에서 전 세대로 확대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2026 온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로, 강연과 공연
현대엔지니어링은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기프트하우스 플랜비(Plan Bee)'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시회는 이달 6일까지 명동 '온드림소사이어티' 1층에서 진행된다.
기프트하우스 플랜비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꿀벌에게 새로운 거주지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다.
저스피스재단, 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아세안 국가 신규 장학생을 대상으로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한 장학생들은 내년 가을학기에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KAIST, KDI국제정책대학원에 입학한 13명의 학생들이다. 경영학, 건설 및 환경공학, 공공정책학 등 석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