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수료식·4기 입학식 개최…우수 수료자 8명 장학금다문화 25명·탈북 16명 참여…IT·영상 등 직무 교육
기아가 다문화·탈북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4기 운영에 나선다.
기아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이태원 호텔에서 전날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3기 수료식과 4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광명 내연기관 공장→EV 전용공장 전환…EV3·EV4 생산화성은 PV5 이어 PV7까지…PBV 전용 생산기지 확대현대차 울산 전기차 신공장 가동…제네시스 GV90 생산 기반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와 목적기반차량(PBV),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신차 라인업 확대에 맞춰 국내 생산거점의 역할을 재편하고 있다. 기존 공장을 개조해 생산 차종을 다변화
오토랜드 화성서 스마트 제조·컨버전 전략 발표화성 에보 플랜트 연간 20만대 생산 역량 갖춰PV5 이어 대형 전동화 PBV PV7·PV9 생산 예정
기아가 대형 목적기반모빌리티차량 PBV(Platform Beyond Vehicle) 전용 스마트팩토리의 첨단 생산기술과 고객 맞춤형 컨버전 모델을 앞세워 개인화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본차 생산
에보 플랜트서 다차종 유연 생산…자동화·데이터로 품질 관리개발 초기부터 컨버전 고려…고객 목적 맞춘 차량으로 확장외부 업체에 3D 데이터·기술 지원…PBV 생태계 경쟁력 강화
기아가 전용 생산공장과 컨버전(특수 목적에 맞춘 차량 개조)을 양대 축으로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다양한 차종을 한 생산체계에서 유연하게 만드는 동시에
‘4-벅’ 순차 조립 공법 적용…다양한 차체 제원·사양 대응로보틱스·비전 기술로 조립·이송·검사 자동화…품질·효율 제고PV5 라인업 확대·대형 PBV ‘PV7’ 추가 계획
8일 경기 화성시 오토랜드 화성의 ‘에보 플랜트(EVO Plant)’ 내 이스트 플랜트(East Plant). 차체공장에 들어서자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산업용 로봇들이 빼곡히 자리 잡
2027년 5월 적용…화물차 상·하차까지 완전 무인화라이다·비전 센서 활용해 팔레트 위치·각도 자동 인식AMR·주차로봇과 ‘H-Motion’ 구축…글로벌 시장 공략
현대위아가 제조 현장에서 화물 운반부터 상·하차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무인지게차를 기아 공장에 공급한다.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주차로봇에 무인지게차를 추가하며 산업용 모바일 로봇 사업 확
국내 완성차 5개사가 현대자동차를 끝으로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사실상 마무리 짓고 하반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미국의 관세 장벽, 중국 업체의 추격, 글로벌 수요 둔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업계는 하이브리드 등 신차 라인업을 앞세워 실적 방어에 나설 방침이다.
3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2026년도 임
임금협상안 64.1%·단체협약안 63.1% 찬성기본급 10만원 인상·성과격려금 400%+1270만원
기아의 올해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기아 노사는 2021년 이후 6년 연속 파업 없이 임단협을 마무리하게 됐다.
기아 노동조합은 28일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임금협상안과 단
기아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조의 찬반투표를 통과하면 기아는 6년 연속 무분규로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게 된다.
기아 노사는 오토랜드 광명에서 송민수 대표이사와 강성호 지부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2차 본교섭을 열고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교섭 과정에서는 노사 간 입장 차이로 교섭이
“미래 세대에 기업가 정신 확산 기대”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는 기업가정신을 교육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전국의 교장·교감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하계 연수·캠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교원들의 기업가정신 교육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발한 스쿨 최고경영자(CE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동화 공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AI를 활용한 스마트
기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무 라인 재편에 따른 후속 인사로 송민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송호성 사장과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기아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송민수 부사장(국내생산담당·안전보건최고책임자)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송호성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는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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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본급 7만9000원 인상안 제시노조 "부족"…다음 주 추가 교섭기아도 9일 총력투쟁 선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재개했지만 첫 임금 제시안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이미 파업권을 확보한 상태에서 특근 중단 등 투쟁을 이어가기로 했고, 기아 노조도 총력투쟁을 예고하면서 완성차업계의 하계 노사 갈등이
현대차 노조, 특근 중단·파업권 확보기아 노조도 9일 총력투쟁 선포고용안정·국내 투자·미래 물량 확보 갈등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재개하지만 노조가 투쟁 기조를 유지하면서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한 현대차 노조는 교섭과 투쟁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고, 기아 노조도 총력투쟁을 예고하면서
삼성·기아 제조 현장부터 넷마블·네이버 IT·콘텐츠 기업까지 탐방한국 기업 재직 일본인 선배와 간담회…채용 절차·기업문화 공유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이 한국 취업에 관심 있는 일본인 유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국내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열었다. 한일 관계 개선 흐름 속에서 청년세대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일본 청년들의 한국 기업 취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
기아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2기 수료식 및 3기 입학식 행사인 ‘하모니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하모니 데이에는 2기 수료생들과 3기 입학생 및 학부모들을 비롯해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덕현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과 협력기관 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엔진 공급 중단 시 생산 차질 차종 늘듯현대차·기아 생산물량 조정 들어가
자동차 부품업체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 여파로 현대자동차그룹 완성차 생산에 차질이 현실화하고 있다. 기아의 소형차 모닝과 레이를 위탁 생산하는 협력업체가 생산을 중단하기로 한 데 이어 오토랜드 화성 엔진공장도 가동을 멈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1953년
오토랜드 광명·화성에 이은 브랜드관만 10세 이상 15~30인 단체 대상
기아가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부터 전기차(EV)까지 다양한 차종을 생산하는 대표 생산 거점 '오토랜드(AutoLand) 광주'에 고객 체험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오토랜드 광주 브랜드관은 오토랜드 광명과 오토랜드 화성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고
11일 기아·포스코퓨처엠 찾아 투자계획 청취12일 충북·충남서 바이오·반도체 간담회 개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박2일 일정으로 광주·전남과 충청권 첨단산업 현장을 찾는다. 국민성장펀드와 지방우대금융을 축으로 지방정부·지역기업의 투자 계획을 듣고 정책·민간자금 유입을 늘려 지역으로 돈길을 트는 금융 지원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11일 금융위원회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