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이영자
5년 전 민망한 자세로 화제가 됐던 오지와 이영자가 재회했다.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영화 출연 중인 배우 오지호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방문했다.
오지호는 이영자가 보이지 않자"(이영자가) 어디선가 달려들 것 같은 불안함이 엄습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오지호의 예상대로 녹화장 뒤에서
오지호 이영자 재회
오지호와 이영자의 레전드 영상이 또 다시 조명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0년 5월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오지호는 오프닝에서 MC 이영자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
이영자는 오지호에게 “내가 한 번 달려갈 테니 받아 봐라”고 말하기에 이르렀고, 오지호는 저돌적으로 날아드는
오지호가 이영자와 재회한 순간이 포착됐다.
5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MC 이영자, 오만석이 제주도에서 영화 촬영 중인 오지호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5년 전 '나쁜 손'으로 인해 코믹 영상의 전설로 남았던 오지호와 이영자의 포옹 장면이 다시금 회자됐다. 오지호와 이영자의 재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제주도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