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스카이랩스는 상장을 통해 향후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멀티바이탈·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 제품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을 방해받지 않
스카이랩스(Skylabs)는 코스닥 상장 첫날인 4일 공모가인 1만원에 장을 시작해, 오전 10시 시초가보다 78.30% 상승한 1만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3345억원 규모다.
스카이랩스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cuffless)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제품인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
“커프리스 연속혈압계를 넘어 다양한 생체신호를 수집·분석하는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통해 생체 데이터를 수집·모니터링하고 자체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
심방세동+고혈압 환자 뇌졸중 위험 16% 상승한국오므론, 혈압·심전도 동시 측정 ‘오므론 컴플리트’ 출시
국내 심방세동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심방세동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심방세동 환자는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약 5배 증가한다. 그러나 시술로도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워 생활 속에서 이를 기록하고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스카이랩스가 오므론헬스케어와 반지형 연속혈압측정 의료기기 카트 비피(BP)에 대한 글로벌 유통과 사업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본 협약으로 스카이랩스의 기술력과 오므론의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카이랩스의 카트 비피에 대한 글로벌 유통 및 사업개발을 논의할 예정이다.
카트 비피는 반지형 연속혈압측정 의료기기다. 환자의 착용
솔브케어가 지난달 22일 일본계 글로벌 기업 오므론 헬스케어와 데이터 결합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오므론은 전 세계 3억 개의 혈압계 판매를 기록한 회사다.
데이터 결합 계약을 통해 솔브케어는 오므론의 가정용 혈압계 Evolv® BP7000의 측정 데이터를 솔브케어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플랫폼에 안전하게 저장한다. 해당 데이터는 의료진, 가족, 후
국내 30세 이상 고혈압 환자가 900만 명에 이르면서 체계적인 혈압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휴가철에는 여행지에서도 꾸준한 혈압 측정이 가능한 휴대용 혈압계가 있으면 편리하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커프 일체형 자동전자혈압계(모델명 HEM-7600T)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자동전자혈압계는 혈압계 본체와 측정 커프의 일체형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