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오리지널 내한 팀이 경기 안산 공연의 반응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는 뮤지컬 ‘캣츠’ 출연진 에린 코넬, 얼 그레고리와 협력 안무가 에마 델메니코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캣츠’ 오리지널 내한 팀의 서울 공연이 오는 13일부터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막을 올리는 가운데, 이에 앞서 지
유명 뮤지컬 를 볼 기회가 생겼다. 우리나라 배우 무대가 아니라 오리지널 팀이 내한해 공연하는 뮤지컬이다. 우리나라 배우들의 연기도 좋지만, 본고장의 연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니 내한공연 팀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슴이 설레었다.
2014년 웨스트엔드를 시작으로 2015년 시드니, 파리, 2016년 브로드웨이, 2017년 유럽 투어를 끝내고 우리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