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환경의 달 6월을 맞아 환경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환경의 날’인 5일부터 전점에서 구매고객에게 ‘친환경 쇼핑백’을 배포한다. 롯데백화점이 환경재단, 환경부와 손잡고 친환경 천연 펄프 종이를 사용해 제작한 이 쇼핑백에는 ‘동물 멸종위기 지도’가 그려져 있다. 원의
낯선 여행지에서 마치 숨어 있듯 조용히 자리 잡은 동네 책방을 발견하면 설렌다. 서점은 어디에나 있지만 동네 책방은 그렇지 않다. 어디에나 없어서 특별하다. 언제부터인가 여행 중에 들러볼 코스로 동네 책방을 챙기기 시작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여 거리의 당진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낡은 이층집이 포근하게 안고 있는 책방 ‘오래된 미래’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