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9월30일 ‘티몬데이’와 10월1일 ‘퍼스트데이’를 연달아 맞아 ‘퍼스트데이X티몬데이’ 행사를 묶어서 총 48시간 동안 48회의 타임어택행사와 1원 특가상품 등 3300여종이 넘는 최대 규모의 특가딜을 선보인다.
30일부터 48시간동안 진행되는 ‘퍼스트데이X티몬데이’에서는 3300여가지 이상의 특가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매 시각
하이엔드 음파진동칫솔 브랜드 메가텐이 유아용 음파진동칫솔 ‘키즈소닉(Kids sonic)’의 유통망을 약국과 병원으로 확대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최근 개인 약국과 치과병원에 제품을 납품하는 데 성공한 메가텐은 향후 대형 약국 체인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키즈소닉’ 외 전동칫솔 제품군을 오프라인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칫솔질이 어려운 고령 환자들을 위
생활뷰티 전문기업 케이엠제약이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유아용품 박람회 ‘CBME(Children Baby Maternity Expo)’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CBME는 임신, 출산, 육아 관련 브랜드가 총집결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전으로 독일 쾰른, 홍콩과 함께 세계 3대 유아용품 전시회로 꼽힌다. 신상품 기획 및 개
위메프가 초저가 상품으로만 구성된 ‘100원 특가샵’을 선보인다.
위메프는 100원특가샵을 정식 서비스하고, 100원~2000원 초저가 상품만을 모아 상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100원특가샵에서는 가격 비교가 무의미한 100원 특가상품을 포함한 초저가 상품을 언제나 구매할 수 있다. 신규회원만을 위한 혜택이나 선착순으로 소량 판매하는 이벤트와 달
하이엔드 오랄헬스 솔루션 브랜드 메가텐이 유아용 음파진동칫솔 ‘키즈소닉’의 케이스를 리뉴얼 한 ‘키즈소닉 인케이스’를 4일 출시했다.
메가텐 출시를 기념해 제품 체험단도 모집한다.
메가텐이 새롭게 선보이는 ‘키즈소닉 인케이스’는 본품 및 리필헤드와 함께 단단한 재질의 인케이스를 구성품으로 포함했다. 어디서든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글로벌 생활용품기업 1위 피앤지(P&G)와 이커머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협약(JBP)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 이베이코리아 본사에서 전날 진행된 체결식에는 이베이코리아 변광윤 대표와 한국피앤지 발라카 니야지 대표가 참석해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
유통업계가 연말 결산 세일에 나선다. 패딩과 점퍼 등 동계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29일 현대백화점은 겨울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겨울 아우터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호점은 ‘아웃도어 패딩·슈즈 특가전’을 열고, 빈폴스포츠·머렐·아이더 등 20여 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구 왓슨스)가 29일부터 최대 규모의 브랜드 세일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내달 6일까지 8일간 전국의 랄라블라 매장과 온라인 쇼핑에서 진행되는 이번 브랜드세일은 ‘놀라운 세일 쑈(Sale Show)!’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랄라블라는 이번 브랜드세일 기간에 매장 내 상품들을 최대
11번가는 연말연시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얼리 윈터 기획전’, ‘가격대별 선물기획전’을 이달 말까지 연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벽트리’, ‘미니트리’ 등의 이색 크리스마스 트리부터 홈파티 용품, 신년 다이어리 등 100여종 상품을 최대 55% 할인해 판매하고 가격대별 선물 추천도 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케이엠제약이 청담 이지함피부과와 화장품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994년 개원한 이지함피부과는 전국 11개 지점 네트워크를 가진 메디컬 그룹으로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케이엠제약은 청담 이지함피부과의 전문화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퀄리티 높은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모로
유통업계가 연휴와 각종 기념일로 지출이 많아지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가계 부담 낮추기에 나서고 있다. 인터넷 최저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공연, 외식, 여행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년 통상 4월 마지막 주부터 가정의 달 선물을 준비하는
페브리즈, 오랄비, 위스퍼, 팬틴, 헤드&숄더, 질레트, 다우니…. 친숙한 이들 생활용품은 다 각기 다른 회사 제품 같지만 사실은 모두 P&G의 브랜드다.
P&G는 1837년 영국 출신 양초 제조업자 윌리엄 프록터와 아일랜드 출신 비누 제조업자 제임스 갬블이 미국 신시내티에서 두 업체를 합병하며 탄생한 18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이다. 현재 전 세
덴탈 이미징 기업 바텍은 지난해 매출 2390억 원, 영업이익 457억 원, 당기순이익 332억 원을 기록해 전 분야에서 역대 최대 수준으로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의 주요 요인으로는 해외 시장의 3D 진단장비(이하 3D) 수출의 증가세가 꼽힌다.
2D 영상과 3D 영상을 동시에 획득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인 팍스아이 3D
효성과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효성은 2일 공시를 통해 지난 해 매출액 11조 9291억 원, 영업이익 1조16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도 역시 사상 최대치인 8.5%를 기록했다.
효성의 연간 매출은 전년과 비교할 때 4.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7.0% 늘어났다. 효성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난해 매출이 6조 원을 돌파하면서 저력을 입증했다. 연간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한 것도 처음이다. 이로써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2020 비전 달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앞서 서 회장은 5대 브랜드를 글로벌 챔피언 브랜드로 육성해 2020년까지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률 15%ㆍ해외 매출 비중 5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LG생활건강이 존슨앤존슨의 오랄케어 ‘리치 브랜드(REACH Brand)’의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사업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LG생활건강 측은 REACH Brand 인수를 통해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기존 오랄케어 시장에서의 사업 위상을 강화하고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해 양사의 강점을 조합한 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이 치아를 고정하는 등에 주로 사용되는 치아용 부목제품인 ‘오랄리프트’를 불법으로 수입해 제조ㆍ유통ㆍ판매한 이모씨(남, 43세)를 ‘의료기기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불구속 송치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영국 오랄리프트사에서 제조한 ‘오랄리프트’로, 해당 제품은 현재 국내에서 의
◇빕스, 청춘 테마파크 할인 행사 = 빕스를 방문하는 20~25세(92~97년생)의 청춘 고객은 ‘청춘티켓’을 발급받아 횟수 제한 없이 빕스 샐러드 바를 최대 32% 할인받게 된다.
이 캠페인 참여를 위해서는 CJONE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 접속을 통해 ‘청춘티켓’을 받은 후 매장 방문 시 본인 신분증과 함께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유통업계가 '송중기 모시기'에 집중하고 있다. 일찌감치 송중기를 모델로 기용하거나 드라마 '태양의 후예' PPL(간접광고)로 참여한 브랜드들이 '송중기 효과'를 만끽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바라만 볼 수 없는 브랜드들이 지금이라도 '송중기 잡기'에 나선 것이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하이트', 동원F&B의 '동원참치'
썬코어가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 중인 중국 전기버스를 처음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올해 흑자목표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썬코어는 지난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 2016) 개막식에서 중국 BYD사로부터 들여온 K9 전기버스를 처음 선보였다.
이 전기버스는 BYD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적용한 차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