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 수요를 겨냥해 오디오 전용 모드 ‘듣폼’의 콘텐츠를 확대한다.
23일 웨이브에 따르면 듣폼은 영상 콘텐츠를 음성 중심으로 청취하거나 오디오 전용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동 중 화면을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별도 앱으로 전환하지 않고 웨이브에서 콘텐츠를 들을 수 있다.
이번 개편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가 내년 상반 한국에서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유튜브뮤직의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스포티파이까지 합류해 국내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스포티파이, 팟캐스트 플랫폼 사업도 하는 글로벌 1위
내년 상반기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스포티파이는 2006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업체다. 18일 스포티파이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