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 기상캐스터
SBS 신소연 기상캐스터의 오늘 날씨 예보가 화제다.
신소연 기상캐스터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춥죠? 오늘도 강추위 이어져요. 어제 야외에서 방송 했더니 몸이 추위를 기억하는 듯…스튜디오에 있어도 덜덜”이라는 글을 남기며 오늘 날씨를 전했다.
2일에는 털모자와 목도리로 무장한 자신의 셀카를 함께 올리며 날씨 소식을 알렸다.
신
오늘도 강추위
오늘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은 영하 8.9도, 대구 영하 4.2도다. 이는 어제(13일)와 비슷한 기온이다.
부산과 울산ㆍ대구에는 건조 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ㆍ영동 등 곳곳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오늘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
27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2도로 떨어지는 등 오늘도 무척 춥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이남 서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3도에서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5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