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올겨울 결혼식을 올린다.
유정은 8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좋은 짝꿍을 만나 앞으로를 함께하려 한다"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 "저를 딸처럼 아껴주고, 제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매일 느끼게 해주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
배우 이지연이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다.
12일 이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연과 예비 신랑인 21기 영철의 모습이 담겼다. 부케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영철 역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예비
방송인 지석진이 ‘충주 지씨’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했다.
3일 지석진은 지예은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결혼 게시물에 “또치야 다시 한번 축하한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지석진은 “바타 속 썩이면 이야기해라”라며 친오빠 못지않은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치’는 지석진이 평소 지예은을 부르는 애칭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
가수 송하예가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가수 조매력과 연내 결혼한다.
송하예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돼주는 사람을 만나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하예는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
'PD수첩'이 2030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들여다본다.
25일 MBC에 따르면 MBC 'PD수첩'은 이날 '전세 멸종 시대-벼랑 끝의 2030' 편을 통해 청년들이 마주한 주거 현실을 집중 조명한다.
2026년 7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7억원을 넘어섰으며 평균 월세도 사상 처음으로 162만원을 기록했다. 전세와 월세, 매매 가격이 동시에 오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본명 장소진)가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16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더울까 봐 걱정했는데 오늘 생각보다 시원해서 다행”이라며 결혼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소이는 오늘까지만 예비신랑인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변호사 유종민으로 알려진 예비신랑의 훈훈한 비주얼이 이목을 끌었다.
소이는 “한분 한분 직접
배우 지안과 야구선수 출신 엄정욱이 결혼한다.
9일 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이제 유부초밥된다”라며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지안은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라며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이어 “누구보다 빠른 공을
개그우먼 출신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허찬미에게 이상준을 소개해 준 사실이 드러났다.
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개그맨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김나희가 출연해 허찬미와 짝꿍을 이뤘다.
이날 허찬미는 “김나희 언니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라며 “미녀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다가 웃음을 주는 개그맨이라는 직
배우 반민정이 9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6일 TV리포트에 따르면 반민정은 9월 6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반민정은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을 통해 “함께하면 모든 것이 행복해지는 사람과 새롭게 시작하는 날 초대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반민정은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결혼한다.
17일 양 변호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9월,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동반자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라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양 변호사는 “옳고 그름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같고, 함께 꿈꾸는 미래의 방향이 같으며,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닮은 참 좋은 사람”이라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
서인영의 재혼에 모친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아빠의 소시지 공장을 최초 공개한 서인영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엄마도 남자친구는 알고 있었다. 대신 결혼은 천천히 하라고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모친은 “내년쯤 하기를 원했다. 사람은 좋더라. 하지만 우리 인영이 환경이 좀 그래서 2번 정도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류화영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비신랑과 함께 촬영한 웨딩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비신랑과 입맞춤을 나누거나,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화영은 사
삼성전자가 진행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 종료를 9일 앞두면서 소비자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감사 페스티벌 시작 이후 전국 삼성스토어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삼성스토어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75% 증가했으며 일부 매장은 방문객 수가 최대 두 배 수준까지 증가했다. 삼성닷컴 방문자도 2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21일 결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 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해외 유학 경험을 가진 외국계 회사 투자·경영 컨설턴트로,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
구구단 출신 소이가 변호사와 결혼한다.
20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의 문턱에서, 여러분께 설레는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함을 뽐내는 예비 신랑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소이는 “제 삶을
가수 이재가 예비 신랑과 2026년 월드컵을 만끽했다.
17일 이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월드컵 비하인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이재의 모습이 담겼다.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함께 부른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의 모습도 담겨 훈훈함을
가수 서인영이 이혼 3년 만에 재혼한다.
7일 서인영이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서인영 측은 “결혼 기사는 사실”이라며 이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서인영이 올 하반이 재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창의)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로 알져졌다.
서인영 측은 이를 인정하면서 “당사자들과 논의해 조만간 입
개그우먼 박은영이 예비신랑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8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결혼 발표 보고 정말 많은 분이 축하해주셨다”라며 “관심 가져주신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사진 사알짝 공개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도심을 배경으로 촬영한 박은영과 예비 신랑의 웨딩화보가 담겼다. 예비 신랑의 훈훈함과 서로를 향한 애정
개그우먼 출신 가수 김나희가 8월의 신부가 된다.
29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8월 결혼하게 됐다”라며 “드디어 정착할 항구를 찾았다”라고 결혼을 밝혔다.
김나희는 예비신랑에 대해 “참 따뜻하고 멋진 사람”이라며 “무엇보다 저를 많이 아껴주고 배려해주며, 제가 하는 일과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
“시어머님 간병을 번갈아 할 수 없으니까 정말 애가 타고, 일주일 넘게 혼자 맡아 하시는 형님께는 너무 죄송해서 어쩔 줄 모르겠더라고요.”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60만 명에 육박할 정도였던 지난 3월 중순 갑작스런 심장발작으로 시어머니가 입원한 B씨. 큰동서와 번갈아 간병을 할 요량으로 PCR 검사를 하려는데 본인이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 해제한 지
예나 지금이나 결혼 준비는 수고스럽다. 예식장부터 드레스까지 챙겨야 할 것도 많은 데다 정보가 폐쇄적이고 가격이 불투명한 업계의 관행상 일일이 발품을 팔아야 한다. 마음 같아서는 고생하는 자녀를 위해 같이 공부하며 고민해주고 싶지만, 매번 따라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결혼 준비의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압축해 살펴볼 수 있는 이
“이제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났습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스타 배우 김하늘(38)이 3월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한 말이다. “평생 존중하며 사랑하고 ‘나’를 위한 인생이 아닌 ‘우리’를 위한 인생을 위해 살겠습니다.” 가수 가희(36)도 3월 26일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