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반’ 도로시설 자동점검 및 예방적 교량 유지관리 인정
한국도로공사는 28일 서울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년 공공기관 AI혁신 챌린지’에서 AI 활용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과 AI서비스 실증·PoC(Proof of Concept) 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챌린지는 ‘AI로
서울시가 도로시설물 노후화와 안전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를 정착시키고, 정책 자문기구인 ‘안전혁신 솔루션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설물 전담주치의’는 2010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시는 이번 회기 운영에서 대학교수와 실무 전문가 등 186명으로 전담 인력을 꾸려 215개 취약 시
서울 시내 도로에서 발생한 도로 파임(포트홀) 건수가 최근 5년간 같은 기간 평균 대비 약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는 지난해 1~11월 포트홀 발생 건수가 1만8948건으로, 최근 5년 동기간 평균(2만5816건)보다 26.6%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강수량은 1541㎜로 최근 5년 평균(1481㎜)을 웃돌았지만 포트홀
서울시가 건축물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건축물 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기계설비 성능점검 실무교육'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와 자치구, 산하기관, 성능점검 업체 등 115개 기관·업체에서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기계 설비법 일반 및 기계설비기술기준 △유지관리기준 △기계설비별 점검 방법 △측정 장비 활용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