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필평가 위주 탈피, 교사가 다각도로 관찰하는 '추천제' 역량 강화소외계층 숨은 재능 조기 발굴 및 공정 선발로 공교육 신뢰도 제고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이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해 실시하는 교사관찰추천제 연수가 각광을 받고 있다.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영천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영재교육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8개 기관 139학급 선발…사교육 유발평가 배제 11월 10~17일 접수… 공정성·선발 신뢰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1832명을 선발하고 창의성과 잠재력 중심의 평가를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0일 도내 28개 영재교육기관에서 139개 학급, 183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대상 기관은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GED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에 11일 오후 6시 서울시교육청 산하 영재교육원 1차 합격자가 발표됐다.
영재교육원 지원자들은 GED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홈페이지 로그인 후 지원 확인에서 화면 하단의 메시지를 확인하면 된다.
합격자의 경우 ‘기관심사1단계 합격 / 기관심사2단계 심사중’이라고 뜨며 불합격자는 ‘기관심사1단계 불합격’ 이라는 메시지가
전국의 영재교육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DB)가 구축돼 가동에 들어간다. 영재교육 기관, 교육과정, 학습자료 등 영재교육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2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영재교육 정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 개통식 및 국제 심포지엄
자녀의 영재성을 판별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나온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31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스마트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1년부터 공공DB를 민간에 단계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우선 1일 삼성전자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서(MOU) 체결하고 11월 초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