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엄홍길이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시신을 거둔 것으로 전해지는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엄홍길은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 출연해 “영월 엄씨 28대손”이라며 엄흥도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엄흥도는 단종이 강원 영월에서 숨진 뒤 시신을 거둬 장례를 치른 인물로 전해진다. 엄홍길은 “조상님 덕에 많은 분들이 관
휴지 말고 수건 가져올걸
설 연휴 극장가를 오랜만에 북적이게 한 작품이 나왔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장편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닷새 동안 267만 명 이상을 동원, 개봉 1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요. 누적 관객수는 417만 명을 넘어섰고 매출 점유율은 60%를 웃돌았죠. 예매율도 50%대를 유지하며 경쟁작과 격차를 벌리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