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는 일진웰바이오와 영월산업진흥원과 바이오식품 분야 공동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성신여대 바이오식품공학과는 6일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에서 일진웰바이오, 영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강원 영월지역 자원을 활용한
성신여대 연구산학협력단은 14일 전날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정보기술(IT), 디지털전환(DT) 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영월산업진흥원과 국내 IT융합기술 기업 ㈜교림소프트 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전용필 연구산학협력단장과 엄광열 영월산업진흥원장, 김명희 ㈜교림소프트 대표이사를 비롯한 세 기관의 주요 관계자
한국시멘트협회는 14~15일 양일간 강원도 삼척시에서 최종 성과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국내산 석탄재를 시멘트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폐기물 수입제한 정책으로 인한 해외 석탄재 수입 금지에 대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연구개발(R&D) 지원을 받아 수행했다. 시멘트 제조설비를 활용한 현
삼표시멘트는 삼척공장 시멘트 생산공정에 건식 석탄재 원료 적용을 위한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삼표시멘트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 기술개발 사업 지원 대상에 선정된 뒤 2020년 4월부터 삼표산업, 군산대학교, 영월산업진흥원, 에이씨엠텍과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이후 국내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건식 석탄재 재활용 확대를 위한 기술 개
시멘트업계가 자발적으로 일본산 수입 석탄재 사용 축소와 국산 석탄재 사용 확대에 필요한 기술개발에 나선다.
한국시멘트협회는 25일 강원도 영월에서 워크숍을 열고 ‘일본산 수입 석탄재를 국내산 석탄재로 대체하기 위한 시멘트 공정시스템 구축 및 원료화 기술 개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오는 2023년 12월까지 시멘트 원료로 국산 석탄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