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미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고도화를 위해 블라인드 공동창업자이자 CBO(최고사업책임자)를 역임했던 김성겸 이사를 스파크랩 벤처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성겸 벤처파트너는 티몬의 영업지원실장을 거쳐 2014년 블라인드를 공동 창업, 약 10년간 CBO로 블라인드의 글로벌 마케팅 및 비즈니스 확장을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대표 김재필)는 국내 TV유료방송 최초로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결제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티브로드는 디지털 TV에서 VOD를 구매할 때 결제방법으로 카카오페이를 선택한 후 스마트폰에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결제해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결제 정보를 PG서버와 고객 스마트폰
대우건설은 5일 전무 승진 2명, 상무 승진 6명 등의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인사에서 성과중심의 인사기조를 유지하고 참신한 리더십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젊은 인재를 중용하여 조직 활성화와 해외사업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외 영업과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동시에 진행했다. 원자력 분야 영업강화를
지난 8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졸업한 대한해운이 대규모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2일 대한헤운에 따르면 우오현 SM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김용완 전 삼라네트웍스 대표를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또 조직의 효율적 운영과 책임감 있고 신속한 있는 의사결정을 위해 기존 2본부 1실 8팀에서 2본부 3실 2사업부 9
하나로텔레콤은 기업영업 매출 확대, 하나TV 사업 성장 및 발전, 고객서비스 강화를 골자로 하는 2007년 조직 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우선 지속적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 기업 영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존 3개실을 5개실로, 16개 팀을 22개 팀으로 확대하는 등 기업영업 조직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