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맞아 영국 홍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의 프리미엄 ‘햄퍼(Hamper)’ 선물세트를 8일 출시했다. 최근 환경을 고려한 재활용 포장 선물세트가 주목받는 가운데, 티와 비스킷 등 고급 제품들로 구성된 2종 세트를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포트넘 스파클링 티 시그니처 햄퍼’는 스파클링 티와 민트티, 비스킷, 티팟 등 총 10종 구성으로
홈플러스는 따사로운 봄날에 어울리는 홍차는 물론 밀크티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푸 티’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타이푸 티’는 홍차와 밀크티의 본고장 영국을 대표하는 4대 브랜드로 알려진 제품이다. ‘케냐’와 인도의 ‘아쌈’ 등 유명 산지의 홍차를 독특한 방식으로 블렌딩해 고급스럽고 깊은 홍차의 풍미를 맛볼 수 있다.
이 상품은 티백
철강·자동차·정보통신·호텔 등 96개 자회사와 21만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인도 최대 그룹. 총 매출 700억달러 규모를 기록하며 인도 국내총생산(GDP) 중 3%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 바로 타타다.
인도의 국민기업으로 우뚝 선 타타그룹은 1868년 가문의 시조인 잠세트지 타타가 면화 무역회사를 세우면서 140년간의 영화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