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일’ 강서 1000가구남양주 2만1700가구 ‘최대’“용산정원은 서울시와 협의”
정부의 이번 공급 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서울 강서 염창공원과 남양주 도심, 경기광주역세권2 등 3개 지구에는 총 2만7000가구가 들어선다. 대책 발표 전 유력 주택 공급 후보지로 거론된 용산어린이정원은 서울시와의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이번 대책에
신규 택지 10만 가구 확보올해 7.3만가구+α 추가 발표PF 금융지원 47.8조원+α로 확대정비사업·비아파트도 지원 강화
정부가 수도권 신규 택지 10만 가구를 포함해 총 23만 가구+α 규모의 주택을 수도권에 추가 공급한다. 신규 공공택지는 물론 기존에 발표한 주요 공급 부지의 사업 절차도 대폭 단축해 2030년까지 착공하기로 했다. 주택 공급의 ‘돈
신규 택지 2만7000가구 우선 제시연내 ‘7.3만가구+α’ 추가 발표 예정서울ㆍ수도권 그린벨트 토허구역 지정비주택→주택 전환·군사시설 규제 완화택지 발표~착공 68→37개월 단축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α를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 9·7 대책에서 제시한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목표의 실행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택지 10만 가
쌍용건설은 서울 강서구 염창동 242-4번지 일대를 재건축한 '강서 쌍용 예가'를 최고 18% 할인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0층 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91㎡ 18가구 △84.90㎡ 123가구 △84.94㎡ 11가구 등 모두 152가구로 구성됐다. 할인 대상은 조합원을 제외한 일반 분양 물량이다.
분양가는
쌍용건설은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 들어서는 ‘강서 쌍용 예가’총 152가구 중 5층 이상 44가구를 포함한 57가구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10층 이상 고층도 공급 물량의 절반 가까운 2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 면적별 가구수(일반 가구)는 △59.91㎡ 18가구(1가구) △84.90㎡ 123가구(50가구) △84.94㎡ 11가구(6가구)
재건축 아파트의 일반분양 물량 77%가 5층 이상을 구성된 단지를 나왔다. 쌍용건설이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공급하는 강서 쌍용예가가 바로 주인공이다.
쌍용건설은 이달 말 서울 강서구 염창동 24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강서 쌍용 예가’총 152가구 중 5층 이상 44가구를 포함한 5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고 9일 밝혔다. 10층 이상 고층도 공급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