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일 오전 9시부터 의학관 212호에서 '비뇨기과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뇨기과 영역에서의 로봇수술에 대한 최신 지견 및 임상경험을 토의하는 자리로, 1부에서는 비뇨기과영역 로봇수술의 대가인 미국 뉴저지 의과대학의 김이삭(Isaac Kim) 교수가 직접 비뇨기과 환자를 대상으
최근 존엄사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30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인간의 생명과 존엄사"라는 주제로 '죽음학 심포지엄'이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심포지엄은 연세의료원 원목실과 한국죽음학회에서 주최하고 존엄사 판결 당시 세브란스병원 측 변호를 맡았던 연세 의대 의료법윤리학과 박형욱 교수와 한국죽음학회 최준식 회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화이자 PKPD 모델링/시뮬레이션 교육센터가 배출한 첫 장학생들이 센터장 연세의대 박경수 교수(앞줄 중앙에서 좌), 한국화이자제약 아멧 괵선 사장(앞줄 중앙), 화이자 글로벌 약동학 책임자인 피터 밀리간 박사(앞줄 중앙에서 우) 등 관련 인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장학금을 받게 된 이들은 ▲연세대 장성복, 이윤정 ▲서울대 김보형, 김규표
한국화이자제약은 신약개발 선진 과학기술인PKPD(약동약력학) 모델링/시뮬레이션 전문가 육성을 위해 지난해 4월 국가임상시험사업단과 연세의대를 포함한 6개의 의과대학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공동 설립한 '화이자 PKPD 모델링/시뮬레이션 교육 센터가 10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연세대 장성복, 이윤정 ▲서울대 김보형, 김규표 ▲울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