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척추·관절 환자가 늘고 있다. 연세하나병원이 전문 진료체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포 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은 7월 1일부터 정형외과 전문의 김영호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영호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삼성의료원에서 수련을 거쳤다.
코트라, 실리콘밸리에서 '2026 피지컬 AI 수퍼커넥트' 개최수출·투자·인재·기술사업화 한자리에서 연결⋯300건 상담ㆍ현장 계약 7건
생성형 AI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 기업들이 실리콘밸리에서 협력 확대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동아에스티(Dong-A ST)는 연세대 디지털헬스연구원(Yonsei Institute for Digital Health, YIDH)과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분야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AI 기반 데이터 활용 연구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증 등에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동아 국회의원,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1885년 한국 최초 근대 의료기관 제중원에서 시작된 세브란스 소아 진료 141주년의 전통을 계승해 2006년 국내 사립
신한투자증권이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손잡고 유산 기부 문화 확산 및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1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양측은 전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상속·증여 특화 신탁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활용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유
정부가 추진 예고한 ‘지역의사제’를 두고 의료계에서 경고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필수의료 붕괴 해법으로 제도가 제시됐지만 의사 수 확대만으로는 문제 해결이 어렵고, 의료전달체계 개편과 지역 정착 환경 개선이 병행되지 않으면 정책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25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지역의사제도의 문
공공기관, 2024년 16% → 2025년 34%로 상승중견·중소기업 中 유니콘 기업 이탈 눈에 띄어구직자들 ‘고용 안정성’ 중시 경향 반영된 듯
지난해 구직자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 시장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면서 구직자들의 ‘고용 안정성’ 중시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기존에 관심도가 높았던 중견·중소 유니
금기창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2026년을 ‘넥스트 세브란스’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금 의료원장은 5일 신년사에서 “의료 환경은 과거로 돌아가 수 없으며, 우리는 현재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야 하는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진료·교육·연구·운영 전반을 다시 설계해 대한민국 의료의 향후
두산건설은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두산건설이 후원하는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함께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총 7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올해 서브 후원 계약으로 인연을 맺은 뒤 후원 파트너십을 사회공헌으로 확장하는 첫 공동 프로젝트로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신지애 선수가 기부한 3500만 원에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은 서울아산병원에 의학연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병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국내 의료 분야의 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학 연구와 교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달성했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8월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을 첫 초과 달성한 이후,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초과 유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단기근로나 파견근로 등이 아닌 연세의료원이 직접 고용한 형태로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경기도 및 인천 등 수도권에 주요 대학병원들이 분원을 설립할 예정이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의 의료수요를 신설 병원들이 소화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일각에서는 비수도권과 수도권의 의료인프라 격차가 심화한다는 우려도 나온다.
30일 의료계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 시흥시에는 고려대병원과 서울대병원이, 인천광역시에는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이 각각 병원 설립
호반건설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사회공헌 활동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며,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친 기업 및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 실적을
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1999년부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한 장학생이 누적 1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호반장학재단이 27년간 지원한 장학금은 총 184억 원 규모다.
호반장학재단은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1999년 김상열 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됐다. 호반회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동행장학금 등 다
호반그룹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헌혈버스가 방문해 이뤄졌으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캠페인에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리솜리조트 등 그룹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앞서 1일에는
연세의료원은 강훈철 소아과학교실 교수, 변석호 안과학교실 교수, 정재호 외과학교실 교수가 최근 제2차 한국형ARPA-H프로젝트 과제의 연구책임자로 각각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과제별로 4년 6개월의 기간 동안 최대 175억 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된다.
한국형ARPA-H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증원 기조 유지 속 의대생 복귀 마지노선 임박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등 공공의료 확충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1년 넘게 장기화된 의료계 갈등으로 꼬인 의과대학 교육현장이 정상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새 정부는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의대생 복귀 문제와 공공의료 확충 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은 지난해
연세암병원이 올해 하반기부터 중입자치료기 1대를 추가 가동해 총 3대의 중입자치료기를 운영한다. 적용 암종도 두경부암, 골육종암 등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연세암병원은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대 난치암 치료 성적과 중입자 치료기를 비롯한 암 치료 시스템 구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연세암병원은 1969년 국내
고령화 시대의 자산관리 방법으로 최근 신탁이 관심을 받고 있다.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신탁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신탁은 고령자가 주로 이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영역이지만, 배정식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오피스센터 본부장은 곧 트러스트2.0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본다.
하나은행에 재직 중이던 배
한국노년학회가 오는 5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이화여자대학교 ECC 및 포스코관에서 ‘2023년 한국노년학회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임박한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건강, 경제, 돌봄서비스, 여가, 주거, 관계, ICT 기술 등의 다면적 차원에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응 방안과 전략”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길고도 길었던 팬데믹의 뒤편을 바라보는 요즘이다. 갑갑한 마스크를 벗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마쳤다고 온 나라가 시끌시끌하다. 그러나 돌아가는 길을 막아서는 불청객이 있으니, 이른바 ‘롱 코비드’(long COVID)라 불리는 코로나19 후유증이다. 증상과 정도, 지속 기간까지 제각기 다르니,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수준이면 다행이라고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