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CI학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2026년 제1회 한국BCI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8월 26일 창립총회를 연 지 5주 만에 마련한 첫 학술대회로 592명이 행사에 등록했다. 워크숍과 3개 세션에 국내외 연사 14명이 나섰고 포스터 134편이 발표됐다.
기조 세션에는 해외 석
자마·이더시스템즈·엑셀라, ETH CONNECT 2026서 기관 프라이버시 방향성 논의“기관 전략·거래 의도 노출 막아야”…규제기관에는 필요한 정보 선택적 공개퍼블릭체인 유동성·조합성 주목…프라이빗체인과 연결하는 구조도 대안자마 “2027년 온체인 볼트 확산”…전략 보호 위한 프라이버시 수요 확대 전망
금융기관이 온체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국내 금융기관·해외 디지털자산 기업, 온체인 금융 활용 논의토큰화 자산·기관 자금 진입·거래정보 보호 등 주요 의제1:1 비즈니스 미팅 통해 구체적인 사업 협력 모색
국내 금융기관과 해외 디지털자산 기업이 이더리움을 활용한 금융상품과 서비스의 사업 기회를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토큰화 자산과 금융 인프라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개별 비즈니스 미
이달 7~8일 싱가포르서 개최…160개국 2만5000명 참석 예정글로벌 금융기관 참여 확대…폴리마켓·나스닥 CEO 연사로
토큰2049(TOKEN2049)는 1일 ‘토큰2049 싱가포르’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달 7~8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160개국 7000여 개 기업에서 2만5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한국 금융시장과 글로벌 이더리움 온체인 경제를 연결하는 자리가 열린다. 국내 금융기관과 해외 디지털자산 기업이 토큰화 자산과 금융 인프라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실제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이투데이·넥스블록·언디파인드랩스(Undefined Labs)는 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기관 온체인 금융 콘퍼런스 ‘ETH CONNE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월 한 달간 일본, 이탈리아, 미국, 국내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행사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이은 행사 참여를 통해 회사의 차별화된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제약 박람회 ‘바이오 재팬 2026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화여대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브라이언 슈미트 호주국립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해 우주의 기원과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열었다.
이화여대는 21일 교내 종합과학관에서 슈미트 교수를 초청해 ‘우주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한 ‘글로벌 리더 강연 시리즈(Global Le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보난자팩토리가 국내 법집행기관과 글로벌 가상자산사업자(VASP) 간 수사협력을 지원하는 기관 전용 자금세탁방지(AML) 협력 네트워크 'IAAN(Institutional AML Alliance Network)'을 기반으로 글로벌 거래소 공조 체계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IAAN은 보난자팩토리의 가상자산 추적·분석
금융위 “준비자산·상환권 보장”…관계 부처·한은 협의 추진유럽 37개 은행 참여 키발리스, 공동 발행 모델 소개서클, 자동화된 결제와 USDC 기반 국경 간 결제 제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제도화하려면 발행사 규제와 준비자산 관리뿐 아니라 상환권 보장, 관계 기관 간 정책 협의까지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해외 연사들은 유로 스테이블코인과 달
이화여자대학교가 미국 랜드연구소의 낸시 스타우트 부회장 겸 공공정책대학원 학장을 초청해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제환경 속 리더십의 역할을 모색한다.
이화여대는 내달 1일 오후 4시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스타우트 부회장을 초청해 ‘불확실한 세계에서의 리더십: 교육, 경험, 그리고 판단’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타우트 부회장은 조
남성 육아휴직 비중 38.8%…돌봄 참여 늘며 기업 제도도 변화생부·양부·동거인 등 파트너 동일 지원…결혼 여부 관계없이 경조사비
육아와 돌봄에 참여하는 남성이 늘고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기업의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도 달라지고 있다. 법률상 혼인이나 전통적인 가족 관계를 기준으로 복지를 제공하는 데서 벗어나 동거인 등 파트너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는
고려대학교가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스스무 기타가와 교토대 특훈교수를 초청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분자 공간 설계와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고려대는 내달 1일 오후 2시 30분 교내 대강당 김양현홀에서 기타가와 교수를 연사로 제12회 ‘넥스트 인텔리전스 포럼(Next Intelligence Forum·NIF)’을 개최한다고
AI가 주도하는 미래 도시의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글로벌 도시 리더와 전문가들이 서울로 집결한다.
서울시는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기간 중 18개의 국제 포럼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신규 콘퍼런스 6개를 추가하고, 300명 이상의 연사를
부산연합기술지주(BUH)가 달라지고 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해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공공형 투자조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투자하고, 기업을 키우고, 회수한 자금을 다시 투자하는 자립형 투자기관으로 체질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박훈기 대표가 있다.
박 대표가 취임한 2023년 8월 이후 BUH는 3개의 신규 펀드를 결성해 148억100
한국투자증권이 급변하는 AI 인프라 시장에 발맞춰 국내 데이터센터 개발금융 시장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급부상 중인 'GPU 파이낸싱(GPU Financing)'의 국내 도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관투자가, 건설사, 운용사 및 AI 인프라 운영사 등을 초청해 ‘데이터센터 PF
美 육군 뚫은 한화, 10월 AUSA 참가LIG는 유럽으로…조선업계는 중남미 공략
국내 방산업계가 연말까지 미국과 유럽, 중남미에서 열리는 주요 방산 전시회를 잇달아 찾는다.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후속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글로벌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알케미(Alchem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과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DSRV가 자체 운영하는 국내 1위 RPC 노드 서비스 ‘올댓노드(All That Node)’에 세계 최대 수준의 블록체인 RPC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2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Upbit Institutional Summit·UI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9일 열리는 UIS는 글로벌 정책당국과 기관투자자, 금융회사, 디지털자산 및 기술 기업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초청제 행사다. 두나무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폭스 엔터테인먼트와 신규 K포맷 발굴…13개 프로젝트 현장 피칭
국내외 방송영상 기업이 참여한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BroadCast WorldWide, 이하 BCWW)’이 막을 내렸다. 사흘간 1만2484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전시마켓에서는 254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2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행사에는 39개국 1292개사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시스템’과 지역밀착형 복합서비스 운영 경험을 한국 현장에 공유하는 초청강연회가 다음 달 11일 서울 논현에서 열린다. 행사명은 ‘일본지역사회 복지전문가 초청강연회’로,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시스템과 지역밀착형 복합서비스를 함께 모색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시니어케어연구회와 PCC실천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마이라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한국에서 돌봄을 더 이상 개인과 가족의 책임, 혹은 복지의 보완 영역으로만 볼 수 없다는 의견이 시니어 산업 현장에서 다시 제기됐다. 시니어 산업 특화 커뮤니티 시니어퓨처는 지난 21일 세미나 ‘AI 시대, 돌봄 산업의 미래 | Care-Tech 2026’을 열고, 돌봄 시장을 산업 구조와 데이터 설계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논의를 진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11일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마에다 상석연구원, 정년·치매 과제에 공감대
주 부위원장, 한국과 일본 ‘에이지-테크’ 공동 성장 모델 제언하기도
“정년 연장에 대한 기업의 저항, 일본은 어떻게 극복했나요?” 청중 질문 이어져
한국과 일본이 급속한 고령화라는 동일한 구조적 위기 속에서 정
서클-교보생명-SBI홀딩스와 ‘Bridging Finance Onchain’ 공동 개최“KRW1, 기존 결제망 대체 아닌 원화의 새로운 쓰임을 여는 인프라”
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문기업 비댁스(BDACS)는 지난 1일 서클(Circle)∙교보생명∙SBI홀딩스와 함께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6 사이드 이벤트 ‘Bridging Finance On
자마·이더시스템즈·엑셀라, ETH CONNECT 2026서 기관 프라이버시 방향성 논의“기관 전략·거래 의도 노출 막아야”…규제기관에는 필요한 정보 선택적 공개퍼블릭체인 유동성·조합성 주목…프라이빗체인과 연결하는 구조도 대안자마 “2027년 온체인 볼트 확산”…전략 보호 위한 프라이버시 수요 확대 전망
금융기관이 온체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보난자팩토리가 국내 법집행기관과 글로벌 가상자산사업자(VASP) 간 수사협력을 지원하는 기관 전용 자금세탁방지(AML) 협력 네트워크 'IAAN(Institutional AML Alliance Network)'을 기반으로 글로벌 거래소 공조 체계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IAAN은 보난자팩토리의 가상자산 추적·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