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까지 접수…우수과제 6개에 총상금 3100만원선정 아이디어 내년 연구개발·현장 실증 연계
주민이 제안한 지역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연구개발 과제로 구체화해 내년 현장 실증으로 연결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회 지역 현안 해결 솔루션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의 현
산자부·방사청 민군협력 주관…스노클 항해 중 저궤도 고속 통신 구현331억 MOSCOS-II 사업 이어 레퍼런스 확장…평판 안테나 앞세워 글로벌 공략
해양·방산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정부출연금 약 55억원을 포함한 총 73억원 규모의 ‘잠수함 저궤도(LEO) 위성통신 솔루션’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실제 잠수함 탑재 실증
대한항공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부터 기술·교육, 재정 지원까지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항공기 정비와 부품 생산, 군용기 정비 등 협력사와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분야에서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해 국내 항공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발간한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활동
GC녹십자는 17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한 ‘2026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성과공유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우등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은 2020년 4월 출범해 ‘백신 주권확보 및 글로벌 시장진출’을 목표로 백신 자급화, 신규 후보 발굴과 임상 진입 가속화를 위해 백신 분야의 연구개발을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가 자동차부품 절삭공정을 AI가 스스로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국책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한다. 설비·공구·품질 데이터를 연결해 이상 원인 분석부터 조치 추천, 현장 보정까지 이어지는 자율 공정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 생산현장 적용을 추진한다.
E8는 로이랩스가 주관하는 산업통상부 ‘2026년도 기계장비산업기술
농식품부, 농업·농촌 현장 문제 해결할 아이디어 9~23일 공모 국민 누구나 참여…전문가 검토 거쳐 2027년 기술개발 과제 기획에 활용
농기계를 쓰며 느낀 불편이나 반복되는 농작업의 부담 등 농업·농촌 현장의 작은 문제가 내년 연구개발(R&D) 과제를 기획하는 출발점이 된다. 완성된 기술 아이디어가 없어도 국민 누구나 개선이 필요한 점을 제안하면, 전
참여제한 상한 10년→20년…연구현장 사실상 퇴출제재부가금 5배→30배…범죄 혐의 땐 수사 의뢰실패한 도전적 연구는 제재 완화…후속 지원 확대
정부가 연구비를 부정하게 사용하거나 중대한 연구부정을 저지른 연구자를 국가 연구개발(R&D) 현장에서 사실상 퇴출할 수 있도록 제재 수위를 대폭 높인다. 국가R&D 참여제한 기간을 최대 20년으로 늘리고 제재부가금
과기부·NIPA 주관 컨소시엄 합류…2030년까지 ‘SDF 특화 모델’ 구축시각언어모델·에이전트 기술 결합…로봇 탑재형 엣지 보드 상용화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총사업비 702억원 규모의 피지컬 AI 국책 프로젝트에 선정돼 무인공장 자율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정의공장(SDF) 핵심 모
수산단백질 기반 식품 기업 삼진식품이 냉장ㆍ냉동 유통이 필요 없는 상온 어묵 개발을 완료하고 3개국을 대상으로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술 개발에 이어 상품화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회사는 올해 하반기를 상온 어묵의 해외시장 진입이 시작되는 시점으로 보고 있다.
28일 삼진식품 관계자는 “상온 어묵 기술 개발은 완료했고 지난
오스코텍이 올해 상반기 레이저티닙의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과 글로벌 로열티 수익 증가, 기술수출 성과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오스코텍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87억원, 매출 56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매출 가운데 신약개발 사업 부문 비중은
온톨로지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기업 E8이 사옥 이전과 조직 운영 효율화를 통해 연간 고정비를 30억원 줄인다. 국책 연구개발(R&D) 과제로 연구인력 운영 재원도 확보해 손익분기점을 낮추고 흑자 전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8은 현재 사용 중인 사옥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전이 완료되면 연간 임차 비용은 기존의 약 3
포니링크가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거래 플랫폼과 자동 정산 시스템의 개발·실증을 마치며 에너지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포니링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지원을 받은 국책 연구개발 과제에서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거래 플랫폼 'TESS(Total Energy Service System)'와 자동 정산·청구
국민대는 융합바이오공학과 박용철 교수 연구팀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하는 '2026년도 제1차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사업'의 바이오산업기술개발 세부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국민대는 ‘첨단바이오 신소재’ 분야 총괄과제의 주관기관을 맡는다. 과제는 ‘초고속 미생물 공정 기반 고부가가치 및 고기
반도체·AI 결합한 K-뷰티테크 기술 플랫폼 구축 목표
에이피알이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계기로 뷰티 디바이스 핵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 반도체 기반 핵심 부품과 시스템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 역량을 확대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6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76층에서 ‘산업통상부 반도체첨단산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전장 상황을 분석해 지휘관의 작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AI 체계 개발에 나선다.
LIG D&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R&D) 전담기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방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 과제의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체계’ 개발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
덕성여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2026년도 연차점검에서 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구생활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덕성여대는 이번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1억1300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로 구성된 ‘팀네이버’와 함께 국방 AI 기술 자립에 나선다. KAI의 항공·방산 기술에 네이버의 AI·클라우드 역량을 결합해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안보 환경에 맞는 독자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KAI와 팀네이버는 ‘항공우주·방산 AI 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MOU)’을 체결했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과제 선정초고압 케이블 생산에 AI 기술 접목생산성·품질 경쟁력 강화AI 기반 생산체계로 전력망 시장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에 AI 기술을 접목하며 제조 혁신에 속도를 낸다. 이를 통해 생산 전반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로 꼽히는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모듈 상용화를 위한 실증 단계에 본격 착수한다. 정부 주도 연구개발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상용면적 모듈 구현과 신뢰성 검증, 양산 적합성 확보 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최근 ‘상용면적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모듈 기술개발 및 실증’ 연구개발과제
100bar급 심리스 파이프·수소저장합금 제조기술 확보수입산 대체하고 수소충전소 구축비 절감 기대
세아베스틸이 수소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소재 2종의 제조 기술을 확보했다. 수소 이송용 고압 배관 소재와 비기계식 압축기용 수소저장합금 소재를 앞세워 수소 인프라 소재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세아베스틸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한국
시니어 헬스케어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치료 이후 관리’에 머물지 않고, 위험 신호를 먼저 감지해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다. 재택 모니터링, 공공 돌봄, 정서 관리, 생활형 홈케어, 로보틱스까지 AI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업계 전반에서 ‘예측·연결·개인화’ 경쟁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기업들은 시니어 헬스케어의 ‘AI
산림청이 임업인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새롭게 바뀌는 산림 분야의 주요 정책과 제도를 발표했다.
[1]임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고용
7월부터 임업 분야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다. 임업분야에 고용허가제(E-9)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 1000명이 △임업 종묘 생산업 △육림업 △벌목업 △임업 관련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게 된다. 인구 감소에 고령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