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용인FC의 안정적인 연고지 정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프로축구단 운영 사례를 살핀 데 이어 홈경기장을 직접 찾아 관중 이동 동선과 교통·주차 여건,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2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9'(대표 임현수)는 10월 31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F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9'이 대구를 찾아 프로스포츠 인프라와 관람 문화를 직접 살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스포츠시티9 소속 의원들은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 홈경기를 관람하며 경기장 운영 방식과 관중 서비스, 지역 연계 방안 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용인FC의 연고지 정착과 스포츠 관광 활성화 방안을
지난 해 12월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이사회를 통해 10구단 창단을 의결하면서 드디어 10구단 체제가 가시화됐다. 7일까지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과 연고지로부터 접수 받은 뒤 중순 경부터는 본격적으로 평가위원회가 발족될 예정이다.
평가위원회는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위주로 꾸려질 예정이며 이들을 통해 10구단을 운영할 기업과 연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