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최재훈이 2013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역전 투런 홈런을 작렬했다.
두산은 1회초 넥센에게 1점을 허용하며 0-1로 끌려갔다. 넥센은 문성현이 2회까지 던졌고 이후 3회 첫 타자를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으로 출루시키자 벤헤켄을 투입하는 강수를 썼다.
두산은 이후 1점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계속 끌려갔지만 6회말 공격에
“유리베. 다저스 월드시리즈까지 가겠고만요.”
류현진(26)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8일 오전(한국시간)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애틀란타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8회말 터진 유리베의 역전 투런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이를 지켜본 한 네티즌의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경기 도중 두 번의 번트 실패라는 부진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