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후배 기절할 때까지 때리고...“넘어가자” 회유한 승마선수들
인사를 제대로 안 한다는 이유로 남자 승마선수가 여자 후배를 마구 폭행하고 조용히 ‘넘어가자’고 회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6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경북 상주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승마선수 A씨는 여자 후배 B씨를 폭행했습니다. 전국 승마대회 하루 전날 밤이었습니다.
대학 후배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현직 판사 유모(30) 씨가 재판업무에서 배제됐다.
법원은 22일 유 판사를 재판 관여를 못하도록 조치하고, 내부 연구업무만 하도록 지정했다고 밝혔다.
유 판사는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열린 한 모임에서 만난 대학 여자 후배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여후배의 돌직구 시리즈 최강편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후배의 돌직구 최강편'이란 이름으로 게시자가 여자 후배와의 카카오톡 대화를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대화를 보면 남자 선배는 공부가 안된다며 여자 후배에게 공부가 안된다며 '돌직구 한 번 날려줘 정신차리게'라고 부탁했다. 이에 여자 후배는 무슨 맘을 먹었는지
애프터스쿨 리지가 얼짱 여자후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리지는 2월1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귀염둥이 동생 나은이랑^^ 꼭 방송국에서 만나자"는 글과 함께 미모의 후배와 다정스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9일 열린 구정고 졸업식에서 찍은 것으로 단정한 교복 차림의 리지와 돋보이는 미모를 가진 여후배의 사진이다.
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