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회 가입으로 여행 취소 위약금까지 보장
삼성화재는 '365연간해외여행보험'에 여행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보장하는 '여행취소위약금보상 특별약관'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화재 '365 연간해외여행보험'은 한 번의 가입으로 1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해외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는 연간형 상품이다. 출장이나 단기체류 등 해외 출국이 잦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해외여행 취소를 둘러싼 분쟁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는 여행업계에 위약금 면제 등을 권고하고 있지만, 강제적인 조치는 취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업계도 소비자들의 피해를 줄이겠다고는 하지만 이미 업계 자체가 피해가 큰 데다 일반적인 취소는 약관을 따라야 한다는 입장이다.
1일 공정거래위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마스크 품귀현상에 편승해 온라인 유통시장에서 고객의 마스크 구매를 일방적으로 취소한 뒤 가격을 올려 재판매한 업체 3곳이 적발됐다.
이들 업체에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의 제재가 내려질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마스크 수급 불안정에 대응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유통 분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여행 등 취소 시 위약금 없이 계약금을 전액환불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여행, 항공, 공연 등의 분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과 같은 전염병이 발생하면 소비자가 취소 시 위약금 없이 환불받을 수 있도록 관련 표준계약서 악관 및 소비자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