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32)이 한국 배우 최초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심은경 소속사 팡파레는 “심은경이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10’ 시상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1919년 창간한 ‘키네마 준보’는 일촌 최고의 영화 전문 잡지로 매년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역시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오래된
가수 하현상과 영화 '여행과 나날'이 만났다. 곡이 품은 메시지와 영화의 서사가 자연스럽게 맞물리면서 한겨울 관객들에게 잔잔한 온기를 전할 전망이다.
19일 웨이크원에 따르면, 하현상이 9월 발표한 싱글 'Coyote Lily(코요테 릴리)'의 더블 타이틀곡 '허밍버드'와 영화 '여행과 나날' 하이라이트 영상을 결합한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