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평영 기대주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처음 아시안게임에 나선 박시은의 개인 종목 첫 메달이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2초69를 기록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가토 고토미(2분2
한국 남자 평영 최강자 조성재(고양시청)가 0.12초 차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조성재는 23일 오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평영 200m 준결승에서 2분09초81의 기록을 내고 전체 16명 중 9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조성재는 상위 8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에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시간대부터 11일 오전까지 진행되는 리우올림픽 6일차의 대한민국 대표팀 주요 일정을 살펴봤다.
◇8월 10일 일정
△오후 9시 : 사격 남자 50m 권총 (진종오, 한승우 출전)
10m 공기권총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친 진종오가 주종목 50m 공기권총 종목에 출전해 명예회복에 나선다. 진종오는
'정다래'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스타 정다래가 만 23세의 젊은 나이에 결국 현역 생활을 마감했다.
정다래는 2014년을 끝으로 소속팀 경남체육회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이에 정다래는 현역을 이어가는 것보다 은퇴로 가닥을 잡았고 결국 현역에서 물러나게 됐다.
한창 전성기를 구가할 나이임에도 정다래가 은퇴를 선언한 것은 다름아닌 부상 여파다. 정다래는 고
'얼짱' 수영 선수 정다래(24)가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수영교실을 열어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연말 경남체육회와의 계약기간이 끝난 정다래는 아직 한창인 나이지만 부상 후유증에 은퇴를 결정했다. 선수생활 내내 허리디스크, 오른쪽 무릎 연골·왼쪽 어깨 통증 등과 싸웠고, 지난해 10월 열린 제95회 전국체전 출전
여자 수영 정다래와 백수연이 동반 준결승 진출했다.
정다래와 백수연은 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평영 200m 예선에 출전해 커트라인을 통과하고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미국의 레베카 소니가 1위에 오른 가운데 백수연은 공동 7위에 올랐고 2분 25초 76을 기록했다. 정다래는 2분 26초 83으로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정다래는 최근 미니홈피에서 '다래 힘!'이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정다래는 수영장에서 보이는 수수한 모습이 아닌 짙은 스모키 화장에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정다래는 특히 큰 눈과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에 투명한 피부와 갸름한
수영선수 정다래가 근황을 공개했다.
정다래는 2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다래는 빨간 상의에 까만 가죽재킷을 매치한 패션이 눈에 띈다. 훨씬 여성스러운 모습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보니 대학생 같다" "너무 예쁘다" "역시 얼짱 선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여자 수영의 얼짱 소녀 정다래(19·전남수영연맹)가 김경진과의 만남에 관해 “김경진님과의 식사요? 그건 둘이서 알아서 하겠습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 금의환향한 정다래는 지난 28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선수단 환영 기자회견에서 김경진과의 만남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수영선수 정다래(19)의 남자친구가 누가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다래는 17일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딴 후 인터뷰 도중 “코치님, 부모님 그리고 동현이가 가장 보고싶다”고 말한 뒤 ‘동현이’이가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남자친구는 아니고 다래가 좋아하는 사람으로 복싱 국가대표 2진”이라고 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박태환(21·단국대)과 정다래(19·전남수영연맹)가 각각 남자 자유형 100m와 여자 평영 200m서 사상 첫 남녀동반 우승하면서 한국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회 연속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오른 박태환은 18일 1500m에서 출전, 다시 한번 금빛물살을 갈라 4관왕을 차지해 지난 2006년 도하 대회에 이어 MVP 2연